Re:7월26일(금요일) - 부흥의 소망(에스겔 11:14-2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은 심판으로 정화된 심령에 새 맘과 새 영을 주셔서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포로의 시간을 통해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기억하며 하나님의 새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하나님의 징계는 고질적인 죄악과 완고함을 제거하고 순종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또 다른 은혜일 것입니다. 온통 죄악속에 그대로 노출 되어 있는 세상을 살아 가고 있는 우리는 늘 영적으로 깨워 있지 않으면 우리 또한 죄악된 세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믿기지 못 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경험하고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떠나 불순종으로 패역된 백성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살아가는 것이 시련과 고난의 연속인 것 같지만 믿지 않는 자들과 달리 그런 고단한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저 원망하고 한탄하고 불평 불만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인 나의 자세는 더욱 말씀 앞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영적으로 좀더 성숙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시련과 징계 중에도 반드시 자기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회복의 소망을 주시면서 친히 성소가 되어주겠다고 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고 지금 나에게 처한 모든 현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으며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이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면 모든 것이 헛되다는 진리를 마음 판에 새기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여름주일성경학교가 시작됩니다. 같이 동참하여 섬길 수는 없지만 기도로 동역하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이스라엘이 포로의 시간을 통해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기억하며 하나님의 새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하나님의 징계는 고질적인 죄악과 완고함을 제거하고 순종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또 다른 은혜일 것입니다. 온통 죄악속에 그대로 노출 되어 있는 세상을 살아 가고 있는 우리는 늘 영적으로 깨워 있지 않으면 우리 또한 죄악된 세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믿기지 못 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경험하고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떠나 불순종으로 패역된 백성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살아가는 것이 시련과 고난의 연속인 것 같지만 믿지 않는 자들과 달리 그런 고단한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저 원망하고 한탄하고 불평 불만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인 나의 자세는 더욱 말씀 앞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영적으로 좀더 성숙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시련과 징계 중에도 반드시 자기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회복의 소망을 주시면서 친히 성소가 되어주겠다고 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고 지금 나에게 처한 모든 현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으며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이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면 모든 것이 헛되다는 진리를 마음 판에 새기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여름주일성경학교가 시작됩니다. 같이 동참하여 섬길 수는 없지만 기도로 동역하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 이전글Re:7월26일(금요일) - 부흥의 소망(에스겔 11:14-25) 19.07.26
- 다음글7월26일(금요일) - 부흥의 소망(에스겔 11:14-25) 19.07.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