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5일(목요일) - 악한 고관들에게 임할 심판(에스겔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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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포악과 악한 꾀로 자신들의 힘을 약한 백성을 압제하는데 사용하는 악한 고관 들을 심판하실것입니다
백성을 보호하여야 할 지도자들이 오히려 그 힘과 권세를 남용하여 거룩한 도성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고 백성들을 압제하여 착취의 대상으로 삼은 지도자들이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불의를 품고 악한 꾀로 상대를 거꾸러 뜨리고 자신이 부당한 이익을 취한다면 하나님께서 용서치 않으실 것 입니다 직분이 높은 만큼 죄가 더 큼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직분을 주신것은 주님 처럼 겸손한 선지자요 제사장이요 왕같은 직분을 잘 감당하며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항상 높은 직책에 있을수록 육체의 허리만 굽히는 종교 행위자가 아니라 마음의 허리를 굽힐줄 아는 겸손한 자가 되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사랑할줄 알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칼을 의지하는 자와 재물을 의지하는 자와 포악을 즐겨하는 자 들을 자신들보다 더 강한 이방인을 심판의 도구로 세워 그들의 행위대로 당하게 하신다 하십니다
나의 행위가 상대를 제압하거나 또는 죄악으로 상대에게 불이익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항상 나의 행위와 마음을 말씀으로 잘 살피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은 축복이나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모든 것을 물리 칠수 있어야 겠습니다 자신들의 불의와 악행 때문에 예루살렘이 위기에 처했는데도 고관들은 예루살렘을 안전한 가마라 속이고 백성이 그 안의 고기처럼 평안할 것이라 거짓 구호를 외치며 자신의 자리를 지킬수 있는 모의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악하고 무능한 지도자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모양이 되어 모두가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장본인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무엇이 옳은지 알지를 못해 당장 코 앞에 닥친 불만 끄려 하는 정말 얄팍하고 가증한 자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이 나를 유혹해도 헛된 욕망의 가마를 만들어 나만 즐거워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주님처럼 신명기 8장과 6장 말씀으로 유혹을 물리칠줄 아는 직분자가되어 주님께서 상 주러 오시는날 유황불못과 같은 가마안에 고기가 되지않도록 하나님의 계명을 잘지키고 순종하여 빛나는 면류관을 쓸수있는 제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에스겔이 예언을 할때 블라댜가 죽기로 주님 앞에 통회의 기도를하는 에스겔을 보게됩니다 비록 악한자 이지만 심판 받는 자를 보며 즐거워 하지 말고 말씀으로 깨우쳐주지 못했음을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이 나라의 지도자들과 교회 공동체의 영적 지도자 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 한분만을 따르며 바로 세워 질수있기를 기도 합니다 죽은자도 이유가 있으니 죽었고 망한자도 이유가 있어 망했으며 심판을 받을자도 받을 만한 이유가 있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유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나의 마음 속에 있는 헛된 가마를 의지 하지말고 내가 제일이라고 교만하는 고기가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고관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 하지 못하는 제가 되지 않으려면 십자가의 신앙으로 나를 녹여 내지 못하면 매맞는 원인 조차도 모르기에 늘 주신 말씀이 나의 반석이되고 산성이 되어 세상 속에서도 성결을 유지하고 교만을 멀리하며 어리석게 속지 않고 이용 당하는 삶으로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이 길이 되고 계명이 나의 지침이 되어 나의 삶에 오직!예수 ! 한분만이 살아 움직이길 기도합니다 내게 주신 말씀이 나의 마음에 양약이 될수있도록 말씀 명심하여 진실하고 신실하게 나를 만들어 갈수있도록 주신 말씀을 상고하며 기도하며 주님의 도움이.아니면 한시도 살수없음을 고백하는 매일의 일상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백성을 보호하여야 할 지도자들이 오히려 그 힘과 권세를 남용하여 거룩한 도성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고 백성들을 압제하여 착취의 대상으로 삼은 지도자들이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불의를 품고 악한 꾀로 상대를 거꾸러 뜨리고 자신이 부당한 이익을 취한다면 하나님께서 용서치 않으실 것 입니다 직분이 높은 만큼 죄가 더 큼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직분을 주신것은 주님 처럼 겸손한 선지자요 제사장이요 왕같은 직분을 잘 감당하며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항상 높은 직책에 있을수록 육체의 허리만 굽히는 종교 행위자가 아니라 마음의 허리를 굽힐줄 아는 겸손한 자가 되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사랑할줄 알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칼을 의지하는 자와 재물을 의지하는 자와 포악을 즐겨하는 자 들을 자신들보다 더 강한 이방인을 심판의 도구로 세워 그들의 행위대로 당하게 하신다 하십니다
나의 행위가 상대를 제압하거나 또는 죄악으로 상대에게 불이익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항상 나의 행위와 마음을 말씀으로 잘 살피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은 축복이나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모든 것을 물리 칠수 있어야 겠습니다 자신들의 불의와 악행 때문에 예루살렘이 위기에 처했는데도 고관들은 예루살렘을 안전한 가마라 속이고 백성이 그 안의 고기처럼 평안할 것이라 거짓 구호를 외치며 자신의 자리를 지킬수 있는 모의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악하고 무능한 지도자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모양이 되어 모두가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장본인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무엇이 옳은지 알지를 못해 당장 코 앞에 닥친 불만 끄려 하는 정말 얄팍하고 가증한 자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이 나를 유혹해도 헛된 욕망의 가마를 만들어 나만 즐거워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주님처럼 신명기 8장과 6장 말씀으로 유혹을 물리칠줄 아는 직분자가되어 주님께서 상 주러 오시는날 유황불못과 같은 가마안에 고기가 되지않도록 하나님의 계명을 잘지키고 순종하여 빛나는 면류관을 쓸수있는 제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에스겔이 예언을 할때 블라댜가 죽기로 주님 앞에 통회의 기도를하는 에스겔을 보게됩니다 비록 악한자 이지만 심판 받는 자를 보며 즐거워 하지 말고 말씀으로 깨우쳐주지 못했음을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이 나라의 지도자들과 교회 공동체의 영적 지도자 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 한분만을 따르며 바로 세워 질수있기를 기도 합니다 죽은자도 이유가 있으니 죽었고 망한자도 이유가 있어 망했으며 심판을 받을자도 받을 만한 이유가 있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유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나의 마음 속에 있는 헛된 가마를 의지 하지말고 내가 제일이라고 교만하는 고기가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고관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 하지 못하는 제가 되지 않으려면 십자가의 신앙으로 나를 녹여 내지 못하면 매맞는 원인 조차도 모르기에 늘 주신 말씀이 나의 반석이되고 산성이 되어 세상 속에서도 성결을 유지하고 교만을 멀리하며 어리석게 속지 않고 이용 당하는 삶으로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이 길이 되고 계명이 나의 지침이 되어 나의 삶에 오직!예수 ! 한분만이 살아 움직이길 기도합니다 내게 주신 말씀이 나의 마음에 양약이 될수있도록 말씀 명심하여 진실하고 신실하게 나를 만들어 갈수있도록 주신 말씀을 상고하며 기도하며 주님의 도움이.아니면 한시도 살수없음을 고백하는 매일의 일상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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