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30일(화요일) - 막을수 없는 심판(에스겔 14:1-2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거짓 선지자뿐 아니라, 악한 의도를 품고 선지자에게 묻는 백성도 멸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죄와는 함께 할 수없는 거룩한 분이시기에 거짓 선지자뿐 만 아니라,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로 가는 자는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시며, 의인이 자기 자녀조차 구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심판은 엄중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그 누구도 가차없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적용하시어 심판하신다는 말씀일 겁니다.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신앙의 찔림과 함께 세상에 마귀들은 우리들을 우상 앞에 마음을 빼앗기게하고 우상을 섬기게 하며 하나님과 우상을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 마저 잃게 하는 것임을 잊어 버리지 않아야 함을 알면서도 삶과 마음의 죄악을 완전히 청산하지 못하고 한 발은 교회, 한 발은 세상으로 두 마음을 여전히 품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우상숭배로 하나님으로 부터 징계와 심판을 받아야 만 하는 이스라엘을 기억하며 날마다 나의 마음과 뜻이 우상에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영적분별력을 지키며 하나님 나라의 의를 세우는 경건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죄와는 함께 할 수없는 거룩한 분이시기에 거짓 선지자뿐 만 아니라,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로 가는 자는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시며, 의인이 자기 자녀조차 구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심판은 엄중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그 누구도 가차없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적용하시어 심판하신다는 말씀일 겁니다.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신앙의 찔림과 함께 세상에 마귀들은 우리들을 우상 앞에 마음을 빼앗기게하고 우상을 섬기게 하며 하나님과 우상을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 마저 잃게 하는 것임을 잊어 버리지 않아야 함을 알면서도 삶과 마음의 죄악을 완전히 청산하지 못하고 한 발은 교회, 한 발은 세상으로 두 마음을 여전히 품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우상숭배로 하나님으로 부터 징계와 심판을 받아야 만 하는 이스라엘을 기억하며 날마다 나의 마음과 뜻이 우상에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영적분별력을 지키며 하나님 나라의 의를 세우는 경건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7월30일(화요일) - 막을수 없는 심판(에스겔 14:1-23) 19.07.30
- 다음글Re:7월30일(화요일) - 막을수 없는 심판(에스겔 14:1-23) 19.07.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