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0일(화요일) - 막을수 없는 심판(에스겔 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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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하는 행위에 속지 않으십니다. 백성과 장로들은 위기의 때에 선지자를 찾아올 것이 아니라, 제 마음에 둔 우상을 버리고 제 앞길에 있는 죄악의 걸림돌을 먼저 치워야 했습니다. 거짓 선지자뿐 아니라, 악한 의도를 품고 선지자에게 묻는 백성도 멸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울리듯, 거짓 선지자가 득세하는 이유는 악한 백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은 의인이 자기 자녀조차 구할 수 없을 만큼 엄중한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회개하지 않는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마지막 심판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남은 자들의 악행을 통해 심판의 정당성을 알리십니다. 심판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악행을 보고 먼저 끌려왔던 포로민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공감하며, 오히려 먼저 징계를 받은 일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은 의인이 자기 자녀조차 구할 수 없을 만큼 엄중한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회개하지 않는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마지막 심판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남은 자들의 악행을 통해 심판의 정당성을 알리십니다. 심판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악행을 보고 먼저 끌려왔던 포로민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공감하며, 오히려 먼저 징계를 받은 일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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