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9일(월요일) - 거짓 예언자들의 종말(에스겔 13:1-2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진리의 말씀이 아닌 자기들 마음의 생각을 예언하는 거짓 예언자와 연약한 영혼을 사냥하는 황무지의 여우 같은 악한 종교인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아닌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자신들 마음대로 허탄하게 예언하는 어리석은 거짓 예언자들을 황무지에 사는 여우와 같다 하십니다 성벽이 뚫려도 고칠생각도 없고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하며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여호와의 이름을 빌어 거짓 예언과 멋진말로 사람을 홀리는 그들을 가만히 놔 두지 않고 폭우와 우박덩이와 폭풍으로 몰아쳐 회칠한 담벼락을 무너뜨리고 그 담에 깔려 죽게 하실 것이라 하십니다 거짓된자와 있다가 이런 심판을 함께 받지 않도록 배운 말씀과 교리로 나를 무장해 나가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청중에게 받는 인기가 아니라 바른 말씀을 선포 하시길 원하십니다 귀에 익지 않은 말씀이라 쉽게 받아 들여지지 않고 지루해 하거나 아예 들으려하지 않고 예배를 등지게되니 자연적으로 청중의 구미에 맞게 말씀을 선포하게되고 말씀을 가미하다 보니 거짓까지 나오게 되는 것같습니다 예배는 청중의 입맛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진리의 말씀만을 강단에서 흘려 보내야 합니다 모든 교회가 진리의 생수가 흘려 넘치는 주님의 참빛으로 맛을 잃지 않은 소금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바로 해야 합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만을 듣기 원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당장은 입에 쓰고 나의 심장을 부끄럽게 만들고 악한 행위를 질타하는 말씀이 부담 스럽기는 하겠지만 그 쓴 말씀이 삼키면 달고 오묘한 말씀이 되어 나의 영을 살리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위기의 때를 피하게 하시고 심판의 때를 피하게 하시는 말씀을 감사로 받아 나의 모든 죄된 모습을 진실되게 회개하여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설수 있기를 힘쓰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는 곳에는 인기가 없습니다 하지만 무리가 많은 곳에 섞여 예배를 한 시간으로 떼우는 종교 행위자가 되지않도록 양떼에게 싱싱한 꼴을 먹여 양을 살리는 말씀을 늘 사랑하며 갈망함으로 듣고 배우는 제가 되어 내가 있는곳 마다 예배의 삶을 살수있기를 다짐합니다 제대로 배우지 않아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고 속는것도 죄가 되기에 함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고 나의 영의 안전을 위해서 늘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살아 남을수 있도록 교리를 잗듣고 배우기를 갈망하는 제가 되어 나의 신앙의 그릇에 참 진리만 담아 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사람들의 영혼을 사냥하며 복을 부추기고 부적과 너울을 팔아 이득을 취하여 자기 영혼만 살리려는 거짓 예언을 하는 여자들을 심판 하신다 하십니다 나의 영혼이 여우같은 거짓것 들에게 빼앗김을 당하지 않도록 배운 교리가 지식이 아니라 나의 인격이 될수있도록 날마다 주님의 모습을 닮을때 까지 훈련되어 져야겠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줄 뻔히 알면서도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위해 사람을 바꾸어 가며 와서 거짓을 전하고 자신의 진리를 주장하며 사람을 빼내어 가려는 자들을 보게됩니다 어지러운 이 세상속에서 살아 남기위해서는 말씀앞에 더욱 지혜를 구하는 겸손한자가 되어 여우가 덤벼도 그보다 더 강한 자들이 해치려해도 그들의 너울을 찢고 사냥물이 되지 않도록 건지시는 주님 의지하여 악하고 교묘한 여우들을 단번에 물리칠수있는 제가 될수있도록 나의 길을 바르게 조명해주는 말씀을 꼭 붙잡는 제가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아닌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자신들 마음대로 허탄하게 예언하는 어리석은 거짓 예언자들을 황무지에 사는 여우와 같다 하십니다 성벽이 뚫려도 고칠생각도 없고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하며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여호와의 이름을 빌어 거짓 예언과 멋진말로 사람을 홀리는 그들을 가만히 놔 두지 않고 폭우와 우박덩이와 폭풍으로 몰아쳐 회칠한 담벼락을 무너뜨리고 그 담에 깔려 죽게 하실 것이라 하십니다 거짓된자와 있다가 이런 심판을 함께 받지 않도록 배운 말씀과 교리로 나를 무장해 나가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청중에게 받는 인기가 아니라 바른 말씀을 선포 하시길 원하십니다 귀에 익지 않은 말씀이라 쉽게 받아 들여지지 않고 지루해 하거나 아예 들으려하지 않고 예배를 등지게되니 자연적으로 청중의 구미에 맞게 말씀을 선포하게되고 말씀을 가미하다 보니 거짓까지 나오게 되는 것같습니다 예배는 청중의 입맛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진리의 말씀만을 강단에서 흘려 보내야 합니다 모든 교회가 진리의 생수가 흘려 넘치는 주님의 참빛으로 맛을 잃지 않은 소금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바로 해야 합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만을 듣기 원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당장은 입에 쓰고 나의 심장을 부끄럽게 만들고 악한 행위를 질타하는 말씀이 부담 스럽기는 하겠지만 그 쓴 말씀이 삼키면 달고 오묘한 말씀이 되어 나의 영을 살리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위기의 때를 피하게 하시고 심판의 때를 피하게 하시는 말씀을 감사로 받아 나의 모든 죄된 모습을 진실되게 회개하여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설수 있기를 힘쓰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는 곳에는 인기가 없습니다 하지만 무리가 많은 곳에 섞여 예배를 한 시간으로 떼우는 종교 행위자가 되지않도록 양떼에게 싱싱한 꼴을 먹여 양을 살리는 말씀을 늘 사랑하며 갈망함으로 듣고 배우는 제가 되어 내가 있는곳 마다 예배의 삶을 살수있기를 다짐합니다 제대로 배우지 않아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고 속는것도 죄가 되기에 함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고 나의 영의 안전을 위해서 늘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살아 남을수 있도록 교리를 잗듣고 배우기를 갈망하는 제가 되어 나의 신앙의 그릇에 참 진리만 담아 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사람들의 영혼을 사냥하며 복을 부추기고 부적과 너울을 팔아 이득을 취하여 자기 영혼만 살리려는 거짓 예언을 하는 여자들을 심판 하신다 하십니다 나의 영혼이 여우같은 거짓것 들에게 빼앗김을 당하지 않도록 배운 교리가 지식이 아니라 나의 인격이 될수있도록 날마다 주님의 모습을 닮을때 까지 훈련되어 져야겠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줄 뻔히 알면서도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위해 사람을 바꾸어 가며 와서 거짓을 전하고 자신의 진리를 주장하며 사람을 빼내어 가려는 자들을 보게됩니다 어지러운 이 세상속에서 살아 남기위해서는 말씀앞에 더욱 지혜를 구하는 겸손한자가 되어 여우가 덤벼도 그보다 더 강한 자들이 해치려해도 그들의 너울을 찢고 사냥물이 되지 않도록 건지시는 주님 의지하여 악하고 교묘한 여우들을 단번에 물리칠수있는 제가 될수있도록 나의 길을 바르게 조명해주는 말씀을 꼭 붙잡는 제가 되겠습니다
- 이전글7월30일(화요일) - 막을수 없는 심판(에스겔 14:1-23) 19.07.30
- 다음글Re:7월29일(월요일) - 거짓 예언자들의 종말(에스겔 13:1-23) 19.07.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