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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월28일(주일) - 임박한 종말(에스겔 12: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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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이 기록된 말씀을 이루시고 남은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실 주님을 바라보며 인내와 소망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상은 편안하다 편안하다 안전하다 안전하다...하며 하나님의 그날이 오지 않는것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먹고 사는것으로 바쁘게 하여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도록 하며 믿는 백성조차도 흔들어 놓습니다.
누리는것에 눈이 가리워지고 듣기 좋은 거짓 복음에 귀가 가리워져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을 바라보지 못하는것입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의 창조 세상은 불의와 불법, 신은 죽었다고 하나님을 비난하고 조롱하고 자신들이 신이 되어 세상을 다스리는 형국입니다.
얼마전 승용차에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큰 문구를 차에 세기고 확성기로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차량을 본적이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의 눈살이 찌푸리는것을 보며 저렇게 까지 해야 사나?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죄악으로 눈이 가리우고 귀가 닫혀 보지도 듵지도 못하는 세상사람들에게 외치는 처절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저의 모습은 한 영혼에 대한 간절함은 있지만 거부하며 비난을 하면 주춤하며 더이상 적극적으로 전하지 못하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뱀처럼 지혜롭게...
더이상 세상과 타협하며 복음을 전하는 소극적 모습이 아닌 듣던지 아니 듣던지 비난과 조롱속에도 묵묵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의 모습으로 나아간 선진들의 믿음에 따라 사명자, 제자의 길을 따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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