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3일(토요일) - 음행의 보응(에스겔 16: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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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죄악이 사마리아와 소돔보다 악하다고 말씀하시며 예루살렘의 우상숭배와 가증한 일에 대하여 철저한 심판을 선언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재물을 이방나라에 바치고 인신제사로 이방신께 제사하며 하나님을 모독한 예루살렘을 음녀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음녀에게 그가 즐거워하는 정든자와 사랑하던 모든자를 사방에서 모아 그를 대적하게하시고 수치를 당하게 한다 하십니다 하나님을 대체하려는 나의 모든 생각이 나에게 적이 되어옴을 명심하여 늘 은혜를 악으로 갚지 않도록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유기된자는 영원한 죽음만이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징계에는 죄의 단절과 죄의 값이 있지만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시는하나님의 은혜인줄 빨리 깨달아 회개로 죄를 멈추는 복된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나의 죄된 모습을 주님 앞에 진심으로 내어놓고 보혈로 정결케 되기를 간구하는 무릎이 되어야 겠습니다 예루살렘을 남편을 배반하고 자녀를 우상에게 바친 그 어머니의 행실을 닮았다는 비유로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 하시며 멸망한 사마리아를 언니 죄악의 도시인 소돔을 동생이라 비유하십니다 부모로서 나쁜 영향력을 자녀에게 본 받게하지 말아야하며 가족과 이웃의 죄악된 영향력을 본 받아 음행의 보응을 분노가 그칠때 까지 심판 하시는 하나님을 절대로 만나는 제가 되지 않도록 헛된 것을 따르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행실이 소돔과 사마리아의 행실 보다 악이 더 하다 하십니다 요즈음은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 질을 받으며 믿지 않은 자보다 우상을 더 숭배하며 혼합주의를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한 마리의 미꾸라지가 맑은 물을 흐리게 하듯이 나의 행실이 미꾸라지가되어 자신을 합리화 시키며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쏙쏙 빠져 나가지 말고 못된 행실로 맑은 물을 흙탕물 만들어 모든 성도들이 함께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말씀 순종하는 신실한 삶으로 본을 보이는 빛의 성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주님의 자녀는 계명대로 살지 못할때 그 죄가 일반인 보다 더 큼을 마음에 새겨 악한 행위로 머리에 내리는 음행의 보응을 받지 않도록 마음과 눈길을 오직 주님께로만 푯대를 맞추어 못된행실 다 고치고 악한생각 다 버리는 제가되어 하나님 앞에 바로서야 겠습니다 늘 나의 삶을 주관하시며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시며 힘든 삶속에서도 나쁜 맘 먹지 말고 생명의 바른 길을 가라고 날마다 은혜의 단비를 내리시는 주님앞에 첫사랑을 잊지 말며 주님의 자녀된 이름에 맞게 신실하고 바른 삶으로 주를 증거하며 사명을 다하여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무더위 속에 청년부 들과 함께하는 단합대회가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길 기도하며 내년엔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단합대회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재물을 이방나라에 바치고 인신제사로 이방신께 제사하며 하나님을 모독한 예루살렘을 음녀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음녀에게 그가 즐거워하는 정든자와 사랑하던 모든자를 사방에서 모아 그를 대적하게하시고 수치를 당하게 한다 하십니다 하나님을 대체하려는 나의 모든 생각이 나에게 적이 되어옴을 명심하여 늘 은혜를 악으로 갚지 않도록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유기된자는 영원한 죽음만이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징계에는 죄의 단절과 죄의 값이 있지만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시는하나님의 은혜인줄 빨리 깨달아 회개로 죄를 멈추는 복된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나의 죄된 모습을 주님 앞에 진심으로 내어놓고 보혈로 정결케 되기를 간구하는 무릎이 되어야 겠습니다 예루살렘을 남편을 배반하고 자녀를 우상에게 바친 그 어머니의 행실을 닮았다는 비유로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 하시며 멸망한 사마리아를 언니 죄악의 도시인 소돔을 동생이라 비유하십니다 부모로서 나쁜 영향력을 자녀에게 본 받게하지 말아야하며 가족과 이웃의 죄악된 영향력을 본 받아 음행의 보응을 분노가 그칠때 까지 심판 하시는 하나님을 절대로 만나는 제가 되지 않도록 헛된 것을 따르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행실이 소돔과 사마리아의 행실 보다 악이 더 하다 하십니다 요즈음은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 질을 받으며 믿지 않은 자보다 우상을 더 숭배하며 혼합주의를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한 마리의 미꾸라지가 맑은 물을 흐리게 하듯이 나의 행실이 미꾸라지가되어 자신을 합리화 시키며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쏙쏙 빠져 나가지 말고 못된 행실로 맑은 물을 흙탕물 만들어 모든 성도들이 함께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말씀 순종하는 신실한 삶으로 본을 보이는 빛의 성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주님의 자녀는 계명대로 살지 못할때 그 죄가 일반인 보다 더 큼을 마음에 새겨 악한 행위로 머리에 내리는 음행의 보응을 받지 않도록 마음과 눈길을 오직 주님께로만 푯대를 맞추어 못된행실 다 고치고 악한생각 다 버리는 제가되어 하나님 앞에 바로서야 겠습니다 늘 나의 삶을 주관하시며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시며 힘든 삶속에서도 나쁜 맘 먹지 말고 생명의 바른 길을 가라고 날마다 은혜의 단비를 내리시는 주님앞에 첫사랑을 잊지 말며 주님의 자녀된 이름에 맞게 신실하고 바른 삶으로 주를 증거하며 사명을 다하여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무더위 속에 청년부 들과 함께하는 단합대회가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길 기도하며 내년엔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단합대회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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