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토요일) - 음행의 보응(에스겔 16: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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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음행에 분노하십니다. 예루살렘은 벗은 몸을 가려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저버리고, 스스로 벗은 몸을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재물을 이방나라에 바치고 자녀를 우상의 재물로 바쳤습니다.
신분이 저절로 우리 삶을 낫게 만들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은 선민의 지위를 가지고 죄악의 도시 소돔보다, 앞서 멸망한 사마리아보다 훨씬 더 많은 악을 저질렀습니다. 죄악의 대명사라 불리는 소돔이 예루살렘에 비하면 오히려 의롭게 보일 정도입니다.
소돔의 죄는 '교만하고 긍휼없는 삶'입니다. 그의 교만은 풍족한 음식과 태평한 환경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소돔은 교만할 뿐 아니라 가난하고 궁핍한 이들에게 냉정했고 가증한 역겨운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소돔이 아닌 예루살렘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신분이 저절로 우리 삶을 낫게 만들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은 선민의 지위를 가지고 죄악의 도시 소돔보다, 앞서 멸망한 사마리아보다 훨씬 더 많은 악을 저질렀습니다. 죄악의 대명사라 불리는 소돔이 예루살렘에 비하면 오히려 의롭게 보일 정도입니다.
소돔의 죄는 '교만하고 긍휼없는 삶'입니다. 그의 교만은 풍족한 음식과 태평한 환경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소돔은 교만할 뿐 아니라 가난하고 궁핍한 이들에게 냉정했고 가증한 역겨운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소돔이 아닌 예루살렘에서도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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