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일(금요일) - 은혜를 음행으로 갚는 예루살렘(에스겔 16: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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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음행으로 갚는 예루살렘을 행음하는 여인이라 말씀하십니다.
친정 엄마랑 나란히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남편과도 같이 나란히 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보잘 것 없는 나를 자녀 삼아 주시니 감사드리며. 날마다 먹고 마시고 입혀 준 은혜에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지내오게 하신 것도 감사드리면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인 찬송가 304장을 날마다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변함없이 똑 같으면서도 내 입술에서 304장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의 찬양보다는 친정 엄마의 건강을 걱정하며 간구하는 기도, 남편의 신앙과 사업의 기도와 찬양으로 감사보다는 간구와 떼씀이 더 많은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늘 하나님은 제 자리에서 변하지 아니 하시고 나를 지켜보며 바라보고 계시건만 예루살렘 같은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조금씩 조금씩 잊어 버리고 우상을 만들며 사는 것이 아닌지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다들 경기가 좋지 않아 먹고 사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우리 가정 또한 예외 일 수는 없습니다. 현실의 답답함으로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신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리고 예루살렘처럼 배은망덕한 일을 저지르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배은망덕의 시작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임을 잊지않고 핏덩이로 죄악속에 버려진 나를 주님의 보혈로 살려주시고 양육하셨을 뿐 아니라, 언약을 맺어 신부로 삼아 주신 그 크고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어떤 형편과 상황일지라도 끝까지 하나님만을 믿고 섬기는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친정 엄마랑 나란히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남편과도 같이 나란히 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보잘 것 없는 나를 자녀 삼아 주시니 감사드리며. 날마다 먹고 마시고 입혀 준 은혜에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지내오게 하신 것도 감사드리면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인 찬송가 304장을 날마다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변함없이 똑 같으면서도 내 입술에서 304장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의 찬양보다는 친정 엄마의 건강을 걱정하며 간구하는 기도, 남편의 신앙과 사업의 기도와 찬양으로 감사보다는 간구와 떼씀이 더 많은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늘 하나님은 제 자리에서 변하지 아니 하시고 나를 지켜보며 바라보고 계시건만 예루살렘 같은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조금씩 조금씩 잊어 버리고 우상을 만들며 사는 것이 아닌지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다들 경기가 좋지 않아 먹고 사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우리 가정 또한 예외 일 수는 없습니다. 현실의 답답함으로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신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리고 예루살렘처럼 배은망덕한 일을 저지르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배은망덕의 시작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임을 잊지않고 핏덩이로 죄악속에 버려진 나를 주님의 보혈로 살려주시고 양육하셨을 뿐 아니라, 언약을 맺어 신부로 삼아 주신 그 크고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어떤 형편과 상황일지라도 끝까지 하나님만을 믿고 섬기는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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