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1일(목요일) -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에스겔 1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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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핏덩이채 버려진 갓난아기와 같은 우리를 살려 주시고 양육하셨을 뿐 아니라 언약을 맺어 신부로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것은 내가 특별해서가 아니고 특별한자로 존귀하게 만들어 주시기 위해 철저히 버려젔던 존재 근본도 알수없는 존재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수 없는 타락한 존재였던 나를 세속에서 구원해 내셔서 버려진 갓난아기와 같았던 나를 거두어 아름답게 양육하셨다 하십니다 악 하고 무지하고 보잘것없던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를 거두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길을 달려 갈수있도록 무한한 사랑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 하시며 두번씩이나 애끓는 사랑으로 외치며 당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지금 나의 귓전에 소용돌이쳐 울립니다 저토록 나를 사랑하셨단 말인가..... ....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어찌다 알수 있을지... ... 오늘도 소망과 희망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아버지가 내곁에 계셔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현실만 바라보며 나의 허리띠만 졸라매고 탐욕과 정욕속에 마귀가 뿌려놓은 프로그램을 따라 살던 저를 인생의 저 밑바닥 수렁에서 건져 주신 주님께서 오늘도 저의 영을 일깨워 주십니다 나를 사랑으로 구원해 주신 주님 앞에 마음의 우상과 탐욕으로 혼합하여 주께 예배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나의 옛 존재를 잊지말며 감사를 늘 마음에 새기며 은혜를 망각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옷으로 나의 수치를 가려주셨고 때가되어 나를 신부로 삼아 주셨습니다 나를 신부로 삼으신 것은 나의 모든 삶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현실의 환경을 바라보며 불평하지 말고 작은것 하나에도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것을 제쳐놓고 또 다른 감사를 찾으려는 탐욕과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라는 뜻일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의 신부로서 합당한 제가 되어 주님만을 사랑하며 영화롭게 할수있는 제가 될수있도록 힘써 노력 해야 겠습니다 주님의 신부가된 나와 모든성도들과 모든 교회들이 주의 영광을 더 높이며 사명을 다할수 있고 혼합주의와 우상숭배로 주앞에 서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은혜로 특별해진 나는 특별한 삶으로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수있도록 세상속에서 나의 삶의 해답을 찾지 말고 나의 도움되시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말씀으로 해답을 찾는자가 되어 내가 처음 주님을 만났던 그날을 잊지 말고 언제나 생명의 말씀만이 나의 삶에 희망과 생명이되어 힘든 삶을 이겨 내는 힘이 될수 있기를 기도하며 짜증이 날때도 환경이 싫을 때도 내게 베푸신 은혜를 세어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악을 물리치는 매일의 일상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것은 내가 특별해서가 아니고 특별한자로 존귀하게 만들어 주시기 위해 철저히 버려젔던 존재 근본도 알수없는 존재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수 없는 타락한 존재였던 나를 세속에서 구원해 내셔서 버려진 갓난아기와 같았던 나를 거두어 아름답게 양육하셨다 하십니다 악 하고 무지하고 보잘것없던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를 거두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길을 달려 갈수있도록 무한한 사랑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 하시며 두번씩이나 애끓는 사랑으로 외치며 당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지금 나의 귓전에 소용돌이쳐 울립니다 저토록 나를 사랑하셨단 말인가..... ....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어찌다 알수 있을지... ... 오늘도 소망과 희망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아버지가 내곁에 계셔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현실만 바라보며 나의 허리띠만 졸라매고 탐욕과 정욕속에 마귀가 뿌려놓은 프로그램을 따라 살던 저를 인생의 저 밑바닥 수렁에서 건져 주신 주님께서 오늘도 저의 영을 일깨워 주십니다 나를 사랑으로 구원해 주신 주님 앞에 마음의 우상과 탐욕으로 혼합하여 주께 예배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나의 옛 존재를 잊지말며 감사를 늘 마음에 새기며 은혜를 망각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옷으로 나의 수치를 가려주셨고 때가되어 나를 신부로 삼아 주셨습니다 나를 신부로 삼으신 것은 나의 모든 삶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현실의 환경을 바라보며 불평하지 말고 작은것 하나에도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것을 제쳐놓고 또 다른 감사를 찾으려는 탐욕과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라는 뜻일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의 신부로서 합당한 제가 되어 주님만을 사랑하며 영화롭게 할수있는 제가 될수있도록 힘써 노력 해야 겠습니다 주님의 신부가된 나와 모든성도들과 모든 교회들이 주의 영광을 더 높이며 사명을 다할수 있고 혼합주의와 우상숭배로 주앞에 서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은혜로 특별해진 나는 특별한 삶으로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수있도록 세상속에서 나의 삶의 해답을 찾지 말고 나의 도움되시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말씀으로 해답을 찾는자가 되어 내가 처음 주님을 만났던 그날을 잊지 말고 언제나 생명의 말씀만이 나의 삶에 희망과 생명이되어 힘든 삶을 이겨 내는 힘이 될수 있기를 기도하며 짜증이 날때도 환경이 싫을 때도 내게 베푸신 은혜를 세어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악을 물리치는 매일의 일상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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