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목요일) -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에스겔 1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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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태생과 연약함을 아시고도 예루살렘을 택하여 양육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처음부터 거룩한 성읍이 아니라, 전에는 '아모리'나 '헷'과 다를 바 없는 음란한 가나안 성읍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없었다면,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결코 탄생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살아갈 소망과 힘을 주십니다. 그를 낳은 이들에게 버림받고, 돌봐 줄 이도 없어 핏덩이로 꺼져가는 생명을 붙들고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제발 살아만 달라'고 간절히 외치며 구하셨습니다. '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이며 동시에 애끓는 당부입니다.
적신이던 예루살렘의 몸을 그분의 옷으로 덮으셨습니다. 보아스가 룻을 자기 옷으로 덮은 것처럼, 예루살렘을 신부로 택하셨음을 의미합니다. 피투성이 예루살렘이 곱고 아름다운 왕비가 되었습니다.
살아갈 소망과 힘을 주십니다. 그를 낳은 이들에게 버림받고, 돌봐 줄 이도 없어 핏덩이로 꺼져가는 생명을 붙들고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제발 살아만 달라'고 간절히 외치며 구하셨습니다. '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이며 동시에 애끓는 당부입니다.
적신이던 예루살렘의 몸을 그분의 옷으로 덮으셨습니다. 보아스가 룻을 자기 옷으로 덮은 것처럼, 예루살렘을 신부로 택하셨음을 의미합니다. 피투성이 예루살렘이 곱고 아름다운 왕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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