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8월11일(주일) - 죄와 벌(에스겔 20:27-3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시고 형벌의 시간을 견딘 백성의 죄를 씻어 굳게 한 후에 약속의 땅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목적지인 그땅에 도착할때까지 우리의 모든 마음의 불순물을 씻어 깨끗하게 씻기시고 정금과 같이 단련시키셔서 약속의 땅으로 데려 가실것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나는 인생에서 마주하는 광야를 잘 통과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백성 처럼 은혜를 망각하여 힘들다고 불평하지 말고 광야의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누구신지를 알아가며 또 하나님만이 나의 인도자가 되시고 주님 없이는 단 하루도 살수 없음이 고백되어지는 광야의 시간이되어 새롭게 구원에 합당한 모습으로 세워질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세상의 문화를 섬기던 조상들과 부모님들에게 보고 배운것을 뿌리째 뽑으려하니 부작용이 일어나고  진리를 가르켜 줘도 안듣고 안배우려 사자 같은 자아를 들어내며 몸에 밴 세상의 문화에 젖어 좀처럼 그리스도의 문화를 몸에 담아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쉽게 포기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능한 손과 편팔로 다스려서 나와 함께 할것을 알기에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자가 될수있도록 말씀을 배우며 전하며 실천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한던 시절에는 종교는 다 좋은것이며 빌기만하면 다 이루어 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런 무지한 저를 하나님께서는 훈련시키셨고 죄의 값으로 영원한 죽음의 불못에 떨어지지 않도록 징계하시며 다독이시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인내하며 이겨내고 의지와 결단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부지런함이 있어야 하나님도 알게되고 나를 믿음으로 바로 세울수도 있음을 깨닫습니다  조상과 부모님의 잘못된 습관을 보면서도 더 불순종을 범하며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자녀까지 우상에게 내어 놓으며 자신의 배를 채우려는 자는 하나님께서 능한 손과 편팔로 분노를 쏟아 벌하실 것 입니다 예로 부터 내려오던 풍습과 모든 습관들을 모두 던져버리고 여호수아의 고백처럼 오직 나와 내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고백되어지는 제가되고 우리 가정이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자격 없는 저를 구원해 주셨는데 은혜를 절대 잊어 버리는 배은망덕한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약속의 땅에 도착하려면 그 길목엔 바산 왕 옥과 아모리 왕 시혼과 같은 대적을 만나기도 할것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나의 어떤 환경과  가시와 엉겅퀴도 두려워 말고 순종하며 오직 직진하는 걸음이되어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 주실수 있도록 순종하며 순전한 믿음과 신실함으로 삶을 살아 나가야 겠습니다  죄를 즉시 회개하여 벌을 면하고 거룩하게 믿음을 세워 빛난 면류관을 받기까지 힘써 일하는 사명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