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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8월10일(토요일) - 이스라엘의 반역 역사(에스겔 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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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이 이방인의 눈 앞에서 더럽혀 지지 않게 하시려고 반역하고 반역하는 백성들을 끊임 없이 용서하시고 또 용서하십니다 하지만 끝끝내 두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찾는 자를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두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예배자의 마음을 다 아십니다 주의 자녀가 헛된 열심과 혼합주의의 신앙으로 자신이 얻고 싶은 답을 구한다면 그 답을 주실리가 만무합니다  순수하고 진실되게 하나님을 섬기며 나의 이익과 나의 탐욕으로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예배자가 되어서는  결코 안되며 나의 모든것을 구하기전에   마음부터 말씀으로 기경하여 믿음의 싹이 잘날수 있도록 엉겅퀴 같은 삶을 이겨내고 힘듬속에서도 인내하며 기복적인 모습으로 주앞에 서지 않는 마음이 되어 믿음으로 굳게 설수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땅에서 열재앙을 통하여 그곳의 우상들을 멸하시고 전능하신 손으로 건져 내셨음을 경험하고도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금방 잊어 버리고 불만 불평을하여 금송아지로 우상을 만들고 탐욕으로 인해  메추라기가 이에 낀채로 죽음을 맞이하며 마실 물로 인해 불평하고 다투며 불순종을 행하고 은혜를 망각한채 애굽의 종살이를 오히려 그리워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못했고 가나안 땅에 가서도그땅 원주민의 신을 섬길까봐 모두 진멸하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불순종하여 우상 숭배의 길을 만들었고 포로가된 상태에서도 죄를 회개하지 못하고 범죄를 끝없이 저지르며 안식일을 어기며 율법을 어기고 언약까지도 밥먹듯 배반한 백성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늘 긍휼을 베푸시고 또 베푸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죄악된 모습과 지나온 과정이 마치 나의 예전의 삶을 보는 듯 합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을 보며 나의 죄가 얼마나 컸으며 또 얼마나 나에게 은혜를 베푸셨는지  다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자범죄로 주님을 찾는 제가 참으로 죄스럽기만 합니다 항상 똑같은 죄로 주님 앞에 서지.않는 제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유기된자를 죄를 지어 살지 못할 규례를 지키도록 방치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선택 받은 복된자 인것 같습니다. 죄의  종살이에서 건져주시고  말씀으로 책망하셔서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달아 회개하는 자로 세우시고 자녀 삼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은혜를 받은 나는 주님께  무엇을 드렸는지...무엇을 했는지..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주님을 더 이상 실망 시키지말고 나도 이제는 십자가에 못박혀 살아도 내가 사는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만이  사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날마다 주의 의로 인도되어 나의 길을 곧게 갈수있는 그리스도 인으로서 계명을 잘지키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주님과 함께 우리 그리심 교회의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한길을 완주할수 있기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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