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9일(금요일) - 유다 왕들의 최후(에스겔 1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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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힘과 지위를 악용하는 지도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정치, 외교, 경제, 종교 분야의 지도자들의 영향력으로 인해 그 나라의 전반적인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장된 표현은 아닐겁니다. 인간을 대표한 아담의 원죄로 인해 우리 또한 죄인일 수밖에 없는 것처럼, 그만큼 대표성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유다 왕들은 자신들의 능력으로 자신들이 왕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임을 망각하고 자신들의 힘과 지위를 악용하여 권력을 강화시키며 백성들까지 인본주의에 빠지게 하여 멸망의 길로 이끄는 포악한 왕들이었습니다. 나의 작은 나라인 가정이 있고 생업 터가 있으며, 공동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곳에서든 나를 나에게 맡는 분깃을 주셔서 잘 사용하라고 맡기셨을겁니다. 그렇다면 그 안에서 나는 무엇보다도 신본주의 신앙의 대표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나의 삶은 하나님께 항상 무릎 끓는 신앙과 인본적, 상황적 요소속에서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나 자신 것만 구하는 신앙으로 멸망을 당하여 애가를 부를 수 밖에 없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나의 작은 나라인 삶의 현장에서 항상 찬양을 틀음으로 그날의 일과를 시작합니다. 기계적으로 형식적으로 트는 찬양이 아닌, 나의 마음과 뜻이 여호와를 향한 기쁨과 감사의 진솔한 신앙고백 모습으로 찬양을 틀고 또한 찬양이 널리 울러 퍼지기를 사모하는 지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정치, 외교, 경제, 종교 분야의 지도자들의 영향력으로 인해 그 나라의 전반적인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장된 표현은 아닐겁니다. 인간을 대표한 아담의 원죄로 인해 우리 또한 죄인일 수밖에 없는 것처럼, 그만큼 대표성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유다 왕들은 자신들의 능력으로 자신들이 왕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임을 망각하고 자신들의 힘과 지위를 악용하여 권력을 강화시키며 백성들까지 인본주의에 빠지게 하여 멸망의 길로 이끄는 포악한 왕들이었습니다. 나의 작은 나라인 가정이 있고 생업 터가 있으며, 공동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곳에서든 나를 나에게 맡는 분깃을 주셔서 잘 사용하라고 맡기셨을겁니다. 그렇다면 그 안에서 나는 무엇보다도 신본주의 신앙의 대표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나의 삶은 하나님께 항상 무릎 끓는 신앙과 인본적, 상황적 요소속에서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나 자신 것만 구하는 신앙으로 멸망을 당하여 애가를 부를 수 밖에 없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나의 작은 나라인 삶의 현장에서 항상 찬양을 틀음으로 그날의 일과를 시작합니다. 기계적으로 형식적으로 트는 찬양이 아닌, 나의 마음과 뜻이 여호와를 향한 기쁨과 감사의 진솔한 신앙고백 모습으로 찬양을 틀고 또한 찬양이 널리 울러 퍼지기를 사모하는 지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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