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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8월8일(목요일) - 자기 공의로 살리라(에스겔 18: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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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악인이 의를 행할때 살길을 열어주시며 의인이 공의를 떠나
악을 행할때는 심판에 이르게 하십니다

부모의 죄악을 자녀가 담당하지 않으며  자녀의 죄악도 부모가 담당하지 않으며  다 자기의 공의대로 살수 있음을알게 하십니다 지금  내가 마주하는 현실과 앞으로 전개될 미래도 나의 행위의 결과가 될것입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 핑계대는 자로 자녀에게 나의 모습이 비추어 지는 부모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바르게 실천하는 신실한  부모로 비추어져 자녀를 하나님께로 바르게 인도하여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 줄수있는 제가 될수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악인이라도 죽는것을 기뻐하지 아니 하신다  하십니다 나같은 죄인을 살려 주시고 쓸모없는 제게 은혜 내려주셔서  주님을 믿게하시고  날마다 성경 읽고 묵상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로서  이탓 저탓 한다 해도 달라 지는 것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영적 기근만 더하여 주위에 나쁜 영향력만 흘려 보내게 되므로 은혜 받은자 답게 오늘의 마음과 영을 새롭게 지킬수 있도록 언제나 도와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주님 만을 따르며 공의롭게 정의롭게 지혜롭게 정직하게 살기를 몸부림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주님의 길은 언제나 공평합니다  하나님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고 불평하는 이스라엘은 자신의 잘못을 못르고 선민사상에 젖어 오히려 완전하시고 전능하시고 불변하신 하나님께 항변을 합니다. 나 역시도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때 내탓보다 팔자 탓 환경탓 사람탓을하며 불만 불평으로 짜증과 눈물로 한숨 지으며 마음에 기쁨이 하나도 없었던 지난날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죄인을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죄를 알게 되었고 말씀의 길을 따라 가다보니 잘 살지는 못해도 마음에 불안이 없어지고 예전보다 몸은 힘드나 마음에 기쁨이 넘쳐나게 하시는 주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문제는  나에게 있음을 알고 들짐승 마냥 이리 저리 갈지 자로 비틀 거리며 길을 가는 자가 되지말고  말씀으로 나의 자세를  똑바로 세워 하나님의 공평하신 길을 똑바로 걸어가야 겠습니다  사실 일이 잘되고 건강하고 물질이 풍부하면 감사가 절로 나고 기쁩니다 하지만 일생이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환경과 사람과 물질과 건강을 통하여 나를 연단 시키시고 만들어 나가시며 또 교만한 목을 낮추시기도 하시고 완전한 구원에 이르도록  이 모든 은혜를 베푸시는 과정을 나의 죄를 돌아 보며 나의 죄악이 무엇인지 날마다 주님께 공손히 엎드려  하나님의 공평하신 뜻이  무엇 인지를 구하여 나를 돌아 볼수 있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아흔 아홉번을 잘하고도 한번을 잘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여 하나님의 공평하신 판단을 믿으며 책망을 하시고 징계를 하실때 얼른 죄악에서 돌이킬줄 아는 지혜자가 되어 나의 죄악의 열매를 먹으며 나의 꾀에 배부르지 않는 자가되며 악한 자들의 길을 밟지 않기를
소망하며 늘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가 나의 삶에 비춰질수있도록  생업터 에서도 정성껏 준비하고 겸손한 자세로 충실하게 일하며 하나님의 의를 따라 감사하며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의 삶속에 나타내며 찬양하는 매일의 일상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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