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8일(목요일) - 자기 공의로 살리라(에스겔 18: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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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정치 토론, 정치 공방하는 TV프로를 가끔 보고 있으면 잘못된 문제점에 있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바른 대안이나 해결책 없이 하나같이 자신들의 입장만 옳다고 비굴하게 상대방 비난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앞에서 나의 모습 또한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고난이 겹칠 때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기쁨 받는 삶의 자세는 무엇인지 깨달을려고 애쓰기도 전에 조상 탓을 하는 이스라엘처럼, 징계와 고난의 원인을 주변과 환경 탓을 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의 마음으로 살았으며 ,살고 있는 진행형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나를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앞에 부끄럽지 않으려면 날마다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추어 회개의 회초리로 나를 다듬고 다듬어 항상 영적으로 깨워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의인도 악인도 다 하나님의 피조물이기에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공평의 하나님은 악인도 돌이켜 의를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있어서 쓰임 받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세우고자 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나마 교회 사역에 함께 동역하는 것이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한 일이라고 열심을 품었던 성경 공부와 금요 전도를 방학이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삶속에서 환경속에서 십자가의 신앙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 하루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려고자 하는 의지인 줄 믿기에 오늘도 아이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을 베풀며 또한 나의 모습에서 주님의 향기가 배어 나와 관계 전도가 될 수있는 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정치 토론, 정치 공방하는 TV프로를 가끔 보고 있으면 잘못된 문제점에 있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바른 대안이나 해결책 없이 하나같이 자신들의 입장만 옳다고 비굴하게 상대방 비난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앞에서 나의 모습 또한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고난이 겹칠 때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기쁨 받는 삶의 자세는 무엇인지 깨달을려고 애쓰기도 전에 조상 탓을 하는 이스라엘처럼, 징계와 고난의 원인을 주변과 환경 탓을 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의 마음으로 살았으며 ,살고 있는 진행형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나를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앞에 부끄럽지 않으려면 날마다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추어 회개의 회초리로 나를 다듬고 다듬어 항상 영적으로 깨워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의인도 악인도 다 하나님의 피조물이기에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공평의 하나님은 악인도 돌이켜 의를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있어서 쓰임 받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세우고자 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나마 교회 사역에 함께 동역하는 것이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한 일이라고 열심을 품었던 성경 공부와 금요 전도를 방학이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삶속에서 환경속에서 십자가의 신앙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 하루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려고자 하는 의지인 줄 믿기에 오늘도 아이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을 베풀며 또한 나의 모습에서 주님의 향기가 배어 나와 관계 전도가 될 수있는 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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