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7일(수요일) - 핑계보다 책임을(에스겔 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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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행위대로 보응하십니다
"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리다 " 는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하십니다 잘되면 내탓이요 못되면 조상탓으로 돌리는 속담이 있듯이 환경과 조건과 남을 탓하는 자가 되어 잠시를 모면하는 그런 비겁한 자는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나의 삶의 열매는 내게 책임이 있으며 마음에 있는것이 나의 입으로 행동으로 행하여 지는 것이기에 늘 말씀으로 나의 마음을 정죄하며 하나님 앞에무릎 꿇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며 부모의 죄를 자녀가 대신할수 없고 자녀의 죄를 부모가 대신 할수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항상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여 신 실한 신앙인으로 설수 있도록 본을 보이는 제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보고 계시기에 사소한 것 하나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벗어 나지 않도록 애쓰며 주신 계명을 순종하고 복종하여 잘 지켜 나가기를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불순종하는 자에게 내리는 저주를 에발산에서 , 순종하여 받을 복을 그리심 산에서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자기가 심은 행위 대로 거두시며 값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앞에 이탓 저탓 하며 불순종하여 에발산의 저주를 받지 않도록 말씀으로 나를 늘 비추어보며 정직한 자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책임있게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되어 지쳐 한 발자욱도 발걸음을 움직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피로가 오지만 내곁에 말씀이 위로가 되어 이렇게 힘을 내게 하시니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한시도 설수 없는 자임이 고백되어 집니다 나의 죄를 물리치고 정결한 마음을 얻게할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 밖에 없으므로 보혈의 능력으로 나의 죄를 사함받고 그 능력을 악한 세대를 향하여 잘 전할수있는 전도지의 삶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진심으로 지키키를 다하며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지 않으시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나의 죄를 통회자복함으로 주님 앞에 서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찰하시며 자신의 재앙은 자신의 머리에 자신의 악은 자신의 정수리에 내림을 알고 정직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께 도움을 받는 제가 될수 있도록 이웃과 형제들을 사랑하며 나그네를 잘 대접하고 품꾼의 삯을 정당하게 주며 우상을 따르지 않는 오직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충실하게 삶을 이어 나가야 겠습니다 일터를 주시고 일할수있는 육체를 주시고 호흡을 주시며 바쁜 아침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셔서 묵상으로 아침을 여는 첫 시간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오늘도 세상의 제도와 세상의 일등을 향하여 눈에 불을 키지 말고 하나님 앞에 최고의 사명자로 쓰임 받을수 있도록 말씀을 지켜 준행하기를 힘쓰겠습니다
"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리다 " 는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하십니다 잘되면 내탓이요 못되면 조상탓으로 돌리는 속담이 있듯이 환경과 조건과 남을 탓하는 자가 되어 잠시를 모면하는 그런 비겁한 자는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나의 삶의 열매는 내게 책임이 있으며 마음에 있는것이 나의 입으로 행동으로 행하여 지는 것이기에 늘 말씀으로 나의 마음을 정죄하며 하나님 앞에무릎 꿇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며 부모의 죄를 자녀가 대신할수 없고 자녀의 죄를 부모가 대신 할수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항상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여 신 실한 신앙인으로 설수 있도록 본을 보이는 제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보고 계시기에 사소한 것 하나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벗어 나지 않도록 애쓰며 주신 계명을 순종하고 복종하여 잘 지켜 나가기를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불순종하는 자에게 내리는 저주를 에발산에서 , 순종하여 받을 복을 그리심 산에서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자기가 심은 행위 대로 거두시며 값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앞에 이탓 저탓 하며 불순종하여 에발산의 저주를 받지 않도록 말씀으로 나를 늘 비추어보며 정직한 자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책임있게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되어 지쳐 한 발자욱도 발걸음을 움직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피로가 오지만 내곁에 말씀이 위로가 되어 이렇게 힘을 내게 하시니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한시도 설수 없는 자임이 고백되어 집니다 나의 죄를 물리치고 정결한 마음을 얻게할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 밖에 없으므로 보혈의 능력으로 나의 죄를 사함받고 그 능력을 악한 세대를 향하여 잘 전할수있는 전도지의 삶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진심으로 지키키를 다하며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지 않으시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나의 죄를 통회자복함으로 주님 앞에 서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찰하시며 자신의 재앙은 자신의 머리에 자신의 악은 자신의 정수리에 내림을 알고 정직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께 도움을 받는 제가 될수 있도록 이웃과 형제들을 사랑하며 나그네를 잘 대접하고 품꾼의 삯을 정당하게 주며 우상을 따르지 않는 오직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충실하게 삶을 이어 나가야 겠습니다 일터를 주시고 일할수있는 육체를 주시고 호흡을 주시며 바쁜 아침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셔서 묵상으로 아침을 여는 첫 시간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오늘도 세상의 제도와 세상의 일등을 향하여 눈에 불을 키지 말고 하나님 앞에 최고의 사명자로 쓰임 받을수 있도록 말씀을 지켜 준행하기를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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