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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수요일) - 핑계보다 책임을(에스겔 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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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행위대로 보응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독립된 인격으로 하나님 앞에 설 것입니다.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다”는 속담은 하나님의 징벌을 조상 탓으로 돌리는 이스라엘 백성의 뻔뻔한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범죄 하는 영혼은 죽고, 말씀을 지키는 자는 살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는 자가 “의인”입니다. 구체적으로 의인의 삶은 우상을 섬기지 않고, 이웃의 소유를 탐하지 않으며 , 이웃을 착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보모의 의가 자녀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의롭게 산 것은 자신에게 복이지만, 자녀에게 면죄부를 주지 못합니다. 각자 자기 행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부모의 죄도 자녀에게 유전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악인에게 의로운 자녀가 있을 수 있고, 신앙이 없는 부모에게서 신실한 자녀가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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