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6일(화요일) - 약속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에스겔 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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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에 어두운 시드기야는 이스라엘의 패망을 재촉합니다. 주전 597년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 왕과 왕족들, 고관들, 유능한 자들을 바벨론으로 끌고 가면서 시드기야를 섭정 왕으로 세우고 그와 언약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588년 시드기야는 애굽 왕 바로와 손을 잡습니다.
언약을 배반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십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과의 맹세를 파기했기에 바벨론의 손에 심판받게 될 것입니다. 이때 그들이 의지했던 애굽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유는 단순히 바벨론과 이스라엘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이야기(계획)는 심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바벨론이 백향목의 높은 가지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자기 나라로 가져갔지만, 하나님은 다시 백향목 꼭대기에서 다른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 곧 시온 산에 심으십니다.
언약을 배반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십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과의 맹세를 파기했기에 바벨론의 손에 심판받게 될 것입니다. 이때 그들이 의지했던 애굽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유는 단순히 바벨론과 이스라엘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이야기(계획)는 심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바벨론이 백향목의 높은 가지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자기 나라로 가져갔지만, 하나님은 다시 백향목 꼭대기에서 다른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 곧 시온 산에 심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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