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15일(목요일) - 피 흘린 성읍(에스겔 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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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죄악을 낱낱이 밝히셔서 자신들이 심판받을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게 하십니다
혈통과 할례와 하나님께 받은 율법을 내세우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종교행위를하며 속은 썩고 겉은 회칠한 무덤 같은 자들에게 자신들은 선민이라 심판 받지 않을거라 교만을 떨지 못하도록 조목조목 지은 죄들을 드러 내시며 변명도 하지 못하도록 심판의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잘못을 했을때 부모님께서 회초리를 드시기 전에 먼저 경고를 합니다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 자는 덜 맞지만 고집이 황소 처럼 센자는 싫컷 맞고 손을 드는 것을 봅니다 자존심은 죄와 거짓 앞에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신앙을 한치도 양보할수 없을때 신앙의 거룩한 고집과 자존심을 내세워야 하며 죄는 누구의 탓도 아니며 나의 죄를 변명하려 합리화하는 비겁한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람도 사람의 마음을 조금은 읽을수가 있는데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모르실리가 절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회초리를 드심은 정의를 세울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와 나의 가정 속에 하나님의 공의가 무너지고 주신 계명을 지켜내지 못하였던 것을 재점검하여 하나님 앞에 회개함으로 다시 자녀 답게 설수 있도록 미적 거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종교 ,정치,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공의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백성의 안위를 생각하여야 하는 사회의 지도자들과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하는 주의 종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말씀으로 바로 설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조국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열방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며 수수 방관하며 바라보지 말고 사명을 다하지 못함을 회개하는 무릎이되고 주님 앞에 주의 의를 위하여 진심어린 기도로 모두를 살리는 일에 기도로 동참하여야 겠습니다 나 하나의 죄를 가볍게 여기면 모든 공동체가 흐려지므로 나부터 죄에서 멀어지기를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상의 물질을 취하지 말고 부패한 돈을 사랑하지말며 함께 일하는 이들의 시급을 착취하지 말고 시급 보다 더 많이 일을 시키려하지 말고 일하는 자는 자신이 받는것 보다 더 많이 일하는 마음으로 주인을 섬겨야하며 연약한자 와 나그네를 업신 여기지 말고 어른을 공경하며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킬수 있어야 겠습니다 모든 죄의 원인은 이기주의적이고 탐욕적인 나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입으로 행동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늘 선한 마음으로 살수 있도록 주님만 닮으려는 의지로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되어 많은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자신을 찔렀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 납니다 남이 나의 삶을 산것이 아니고 내가 행한 결과는 탐욕으로 내눈을 내가 찌른 격이 됩니다 물질을 너무 사랑하여 죄를 낳지 말고 하나님외에 헛된 우상을 사랑하여 영적 간음을 하지말며 늘 가정의 성결을 위해 세상의 음란한 문화를 차단하며 하나님의 바른 진리대로 살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나 자신의 죄악을 내가 모를때도 많기에 늘 말씀의 거울로 나를 조명하여 바르게 살기를 발버둥 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 나의 배를 섬기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며 바르게 전도하여 옳은 길인 의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너진 공의의 삶을 바로 세울수있는 것은 오직 주께로 돌아 오는 길밖에 없습니다 타락과 쾌락을 쫒지 말고 이미 심판의 불화살을 당기신 주님께로 모든 이 들이 돌아와 구원을 받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주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를 받으리라" (아멘) 이 말씀이 모든 죄에서 나와 모든이 들의 구원이되고 소망의 줄이 되는 줄을 믿습니다 오늘은 광복절 입니다 기쁨이기 이전에 수치와 조롱의 역사였음을 알고 다시는 조롱 당하고 비참한 이 나라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사랑하는 조국이 되길 기도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조롱 당하지 않는 삶을 살수있도록 말씀만이 내발에 등이요 내길에 빛이 될수 있도록 앉으나 서나 말씀을 부여 잡고 주님을 의지하여 선한 말과 선행 행동으로 하나님 앞에 나의 이름이 더럽다 불려지지 않도록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는 제가되고 사명자가 되기를 기도하며 마음을 굳게 다잡아 봅니다
혈통과 할례와 하나님께 받은 율법을 내세우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종교행위를하며 속은 썩고 겉은 회칠한 무덤 같은 자들에게 자신들은 선민이라 심판 받지 않을거라 교만을 떨지 못하도록 조목조목 지은 죄들을 드러 내시며 변명도 하지 못하도록 심판의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잘못을 했을때 부모님께서 회초리를 드시기 전에 먼저 경고를 합니다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 자는 덜 맞지만 고집이 황소 처럼 센자는 싫컷 맞고 손을 드는 것을 봅니다 자존심은 죄와 거짓 앞에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신앙을 한치도 양보할수 없을때 신앙의 거룩한 고집과 자존심을 내세워야 하며 죄는 누구의 탓도 아니며 나의 죄를 변명하려 합리화하는 비겁한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람도 사람의 마음을 조금은 읽을수가 있는데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모르실리가 절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회초리를 드심은 정의를 세울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와 나의 가정 속에 하나님의 공의가 무너지고 주신 계명을 지켜내지 못하였던 것을 재점검하여 하나님 앞에 회개함으로 다시 자녀 답게 설수 있도록 미적 거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종교 ,정치,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공의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백성의 안위를 생각하여야 하는 사회의 지도자들과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하는 주의 종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말씀으로 바로 설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조국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열방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며 수수 방관하며 바라보지 말고 사명을 다하지 못함을 회개하는 무릎이되고 주님 앞에 주의 의를 위하여 진심어린 기도로 모두를 살리는 일에 기도로 동참하여야 겠습니다 나 하나의 죄를 가볍게 여기면 모든 공동체가 흐려지므로 나부터 죄에서 멀어지기를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상의 물질을 취하지 말고 부패한 돈을 사랑하지말며 함께 일하는 이들의 시급을 착취하지 말고 시급 보다 더 많이 일을 시키려하지 말고 일하는 자는 자신이 받는것 보다 더 많이 일하는 마음으로 주인을 섬겨야하며 연약한자 와 나그네를 업신 여기지 말고 어른을 공경하며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킬수 있어야 겠습니다 모든 죄의 원인은 이기주의적이고 탐욕적인 나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입으로 행동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늘 선한 마음으로 살수 있도록 주님만 닮으려는 의지로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되어 많은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자신을 찔렀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 납니다 남이 나의 삶을 산것이 아니고 내가 행한 결과는 탐욕으로 내눈을 내가 찌른 격이 됩니다 물질을 너무 사랑하여 죄를 낳지 말고 하나님외에 헛된 우상을 사랑하여 영적 간음을 하지말며 늘 가정의 성결을 위해 세상의 음란한 문화를 차단하며 하나님의 바른 진리대로 살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나 자신의 죄악을 내가 모를때도 많기에 늘 말씀의 거울로 나를 조명하여 바르게 살기를 발버둥 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 나의 배를 섬기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며 바르게 전도하여 옳은 길인 의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너진 공의의 삶을 바로 세울수있는 것은 오직 주께로 돌아 오는 길밖에 없습니다 타락과 쾌락을 쫒지 말고 이미 심판의 불화살을 당기신 주님께로 모든 이 들이 돌아와 구원을 받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주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를 받으리라" (아멘) 이 말씀이 모든 죄에서 나와 모든이 들의 구원이되고 소망의 줄이 되는 줄을 믿습니다 오늘은 광복절 입니다 기쁨이기 이전에 수치와 조롱의 역사였음을 알고 다시는 조롱 당하고 비참한 이 나라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사랑하는 조국이 되길 기도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조롱 당하지 않는 삶을 살수있도록 말씀만이 내발에 등이요 내길에 빛이 될수 있도록 앉으나 서나 말씀을 부여 잡고 주님을 의지하여 선한 말과 선행 행동으로 하나님 앞에 나의 이름이 더럽다 불려지지 않도록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는 제가되고 사명자가 되기를 기도하며 마음을 굳게 다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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