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목요일) - 피 흘린 성읍(에스겔 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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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하시기 전에 예루살렘의 죄를 고발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 “조상의 죄 값을 우리가 받는다”며 죄를 인정하지 않는 그들의 행위를 낱낱이 드러내십니다. 더 이상 자신들의 행위를 변명할 수 없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예루살렘을 만국 앞에서 조롱거리가 되게 하십니다.
정의와 사랑이 넘쳐야 할 예루살렘이 불의로 가득합니다. 종교, 정치,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 윤리는 밑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부모와 이웃, 나그네를 업신여겨도 문제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을 잊고 율법을 무시하면서 철저히 자기 욕망을 따랐습니다.
견딜 수 없이 혹독하게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감당할 수 없는 수치와 두려움 속에서 넋을 놓고 말 것입니다. 죄악을 행할 때 솟던 힘도 온데간데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환란에 넘겨주심으로 떨어질 그분의 명예보다 죄악을 심판하여 공의를 세우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정의와 사랑이 넘쳐야 할 예루살렘이 불의로 가득합니다. 종교, 정치,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 윤리는 밑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부모와 이웃, 나그네를 업신여겨도 문제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을 잊고 율법을 무시하면서 철저히 자기 욕망을 따랐습니다.
견딜 수 없이 혹독하게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감당할 수 없는 수치와 두려움 속에서 넋을 놓고 말 것입니다. 죄악을 행할 때 솟던 힘도 온데간데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환란에 넘겨주심으로 떨어질 그분의 명예보다 죄악을 심판하여 공의를 세우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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