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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8월14일(수요일) - 예루살렘과 암몬 심판 선언(에스겔 2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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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환경들과 상황을 통해서 죄를 응징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이스라엘의 죄를 깨닫게 하시기 위하여 이방 민족인 바벨론을 들어 쓰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칼이 칼집에서 뽑힘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묵상하면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평안과 환란은 경제와 정치와 군사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안에 있음을 이 나라와 한국교회가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도하는 간절한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누리는 위치를 내려뜨리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나라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8.15광복절을 맞이 하고, 그 은혜를 누리는 복된 나라, 복된 민족이었건만, 이 민족과 역사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앞에 줄서 광복을 이야기 합니다.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잡아 하나님의 공의 세워야 할 교회는 온갖 프로그램과 세속주의로 하나님이 아닌 사람의 입맛에 맞는 예배가 되는데 관심갖으며,정작 하나님의 바른 뜻 알고 가르치며, 백성들을 일깨우는 일에는 무관심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가르치고 바른 진리로 살아가는 교회를 남겨 두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시는줄 믿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스라엘이 맞이했던 최후를 맞이하는 나라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며,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이 땅에, 그리심교회와 내가 선 이곳에 하나님께서 두신 목적을 영적으로 깨닫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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