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14일(수요일) - 예루살렘과 암몬 심판 선언(에스겔 2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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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왕을 엎드러뜨린다고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죄가 남들보다 크고 작음을 떠나, 죄를 알고도 회개하지 않고 끝까지 고개를 숙일 줄 모르는 교만한자들에게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린다”면서 강력하고 철저하게 심판의 표현을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것”이라고 말씀하신 마가복음 14장 45절이 떠오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자신이 왕이면서도 자신을 늘 낮추며 겸손과 사랑으로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위한 사역을 하셨는데, 자칭 선민이라 우쭐대며 교만했던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세속적 마지막 왕권인 시드기야 왕은 자신들이 어느 나라의 소속인지 그리고 자신을 누가 왕으로 세우게 하셨는지를 망각하고 불신앙과 우상숭배로 인해 결국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습니다. 내가 어느 민족, 어느 자리에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을 향한 나의 행위가 하나님께 얼마나 진실하며 합당한 것인지를 먼저 깨달음이 우선순위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주님이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면서 사역을 이루신 것 같이 나의 신앙의 모습도 항상 겸손하며 나의 잘못을 감추는데 열정을 쏟을 것이 아니라, 그 잘못을 통하여 날마다 회개의 신앙과 더불어 적극적으로 하나님 뜻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몇 명 안 되는 작은 공부방이지만 아이들이라 알아듣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여 아무 생각 없이 말 한 마디로 상처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하며, 빨리 빨리 알아듣지 못한다고 무작정 큰 소리 치는 자가 아닌, 오늘도 교회 2019년 표어처럼 예수를 닮은 교회의 성도로서 한 아이 한 아이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자신의 죄가 남들보다 크고 작음을 떠나, 죄를 알고도 회개하지 않고 끝까지 고개를 숙일 줄 모르는 교만한자들에게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린다”면서 강력하고 철저하게 심판의 표현을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것”이라고 말씀하신 마가복음 14장 45절이 떠오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자신이 왕이면서도 자신을 늘 낮추며 겸손과 사랑으로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위한 사역을 하셨는데, 자칭 선민이라 우쭐대며 교만했던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세속적 마지막 왕권인 시드기야 왕은 자신들이 어느 나라의 소속인지 그리고 자신을 누가 왕으로 세우게 하셨는지를 망각하고 불신앙과 우상숭배로 인해 결국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습니다. 내가 어느 민족, 어느 자리에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을 향한 나의 행위가 하나님께 얼마나 진실하며 합당한 것인지를 먼저 깨달음이 우선순위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주님이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면서 사역을 이루신 것 같이 나의 신앙의 모습도 항상 겸손하며 나의 잘못을 감추는데 열정을 쏟을 것이 아니라, 그 잘못을 통하여 날마다 회개의 신앙과 더불어 적극적으로 하나님 뜻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몇 명 안 되는 작은 공부방이지만 아이들이라 알아듣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여 아무 생각 없이 말 한 마디로 상처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하며, 빨리 빨리 알아듣지 못한다고 무작정 큰 소리 치는 자가 아닌, 오늘도 교회 2019년 표어처럼 예수를 닮은 교회의 성도로서 한 아이 한 아이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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