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8월13일(화요일) - 심판의 칼(에스겔 21: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의 심판에는 성역이 없다고 하십니다.

불의 심판을 예고하신 후 칼의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신앙으로 세워진 에스겔조차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것은 그 누구도 그 어느 곳도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앞에서는 개인만의 자범죄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죄악도 책임을 물으시기에 심판을 피할 수가 없다는 것 일겁니다. 나라의 경제, 정치, 사회, 외교, 국방 모든 분야가 살얼음 걷듯 위태위태하지만 백성들의 일상의 삶은 변함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죄의 덩어리를 안고 살아가고 있지만 지도자들도 백성들도 죄의 덩어리인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위태로운 것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죄에 대해서는 바벨론이라는 환경과 상황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응징하시는 하나님을 알기를 거부하고 알더라도 두려워할 줄 모르는 교만하며 우매한 이 나라 이 민족의 모습입니다. 심판의 예언을 에스겔에게 말로만 전하지 말고 온몸으로 표현하라고 하신 것은 그만큼 심판의 긴박함과 강력함을 백성들이 알게 하심입니다. 지금 돌아가고 있는 나라의 현실을 보면서 나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미리 선택 받은 자 라면 에스겔같은 책임감이 부여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향해 불신앙과 우상숭배에서 벗어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강력하게 외쳐야 하건만 내 코가 석자라는 말처럼 그저 나의 현실만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지는 아닌지 회개합니다. 나라가 없는 백성은 있을 수 없듯 나만 잘 되고 나만 천국가면 그만인 이기적인 신앙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으심을 잊지 않고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군병으로 앞장서는 일에 적극적으로 사모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