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주일) - 죄와 벌(에스겔 2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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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의로운 삶의 대가가 아니라 의로운 삶을위한 발판입니다. 애굽의 광야에서 반역하던 백성은 약속의 땅에 이르러서도 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들의 거역하는 습관은 변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총에 변치 않는 악행으로 답했습니다.
바벨론의 유배민도 조상의 악행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그러고는 조상을 탓하며 불평했습니다. 행음하듯 이방신을 섬기며 자녀를 제물로 바쳐 불살랐습니다. 자식을 희생하면서까지그들이 얻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형벌의 시간을 견딘 유다 백성을 정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흩어진 백성을 열방 중에서 모으고 광야로 인도하십니다. 애굽에서 반역한 이스라엘을 연단하고 시험하는 장소였습니다. 지금 우리도 부르심 받고 안식의 처소로 가기 전에 광야를 통과해야 합니다.
바벨론의 유배민도 조상의 악행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그러고는 조상을 탓하며 불평했습니다. 행음하듯 이방신을 섬기며 자녀를 제물로 바쳐 불살랐습니다. 자식을 희생하면서까지그들이 얻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형벌의 시간을 견딘 유다 백성을 정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흩어진 백성을 열방 중에서 모으고 광야로 인도하십니다. 애굽에서 반역한 이스라엘을 연단하고 시험하는 장소였습니다. 지금 우리도 부르심 받고 안식의 처소로 가기 전에 광야를 통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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