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일(토요일) - 이스라엘의 반역 역사(에스겔 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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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품기 위해 온 장로들이 묻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가증한 행위를 버리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백성의 장로가 행할 마땅한 태도지만, 하나님은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유다의 장로들에게 우상숭배의 역사를 상기시키십니다. 이스라엘의 반역의 역사는 애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반역 행위는 광야에서도 계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준행하면 살 수 있는” 생명의 법, 곧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율법을 멸시하고 안식일을 어겼습니다. 생명이 계명 준수에 있지 않고, 그들의 수고에 달렸다고 여긴 탓입니다.
광야 2세대 역시 불순종의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살지 못할 규례”를 지키도록 방치하셨습니다. 징계보다 더 큰 심판은 유기입니다. 마음대로 악을 행할 수 있게 된 것은 결코 축복이 아닙니다. 이미 혹독한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반역 행위는 광야에서도 계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준행하면 살 수 있는” 생명의 법, 곧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율법을 멸시하고 안식일을 어겼습니다. 생명이 계명 준수에 있지 않고, 그들의 수고에 달렸다고 여긴 탓입니다.
광야 2세대 역시 불순종의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살지 못할 규례”를 지키도록 방치하셨습니다. 징계보다 더 큰 심판은 유기입니다. 마음대로 악을 행할 수 있게 된 것은 결코 축복이 아닙니다. 이미 혹독한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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