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0일(화요일) - 운명의 날(에스겔 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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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속에서 끝까지 희망을 품는 예루살렘에 완전한 사망을 선고하시고, 이날을 기록하라 하십니다.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이들은 심판이 지나갔다고 확신했고, 포로로 잡혀간 이들은 돌아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죄에서 떠나지 않는 한 그럴 일이 없다고 하십니다.
장자에 의해 공공연하게 저질러진 불의를 반드시 보응하십니다. 억울하게 흘린 약자들의 피를 흙으로 덮지 않고 맨 바위에 쏟으신 것은 그들의 불의를 만천하에 공개하고, 억울한 피를 반드시 신원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강자의 불의가 세상에서는 덮힐 수 있어도, 하나님의 눈까지 속일 수는 없습니다.
자신들이 가마(예루살렘) 속에서 안전하게 보호받는 고기라고 주장한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말을 그대로 뒤엎으십니다. 안전하게 가마는 곧 끓는 가마가 되어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무르도록 삶고 태워 소멸할 것입니다.
장자에 의해 공공연하게 저질러진 불의를 반드시 보응하십니다. 억울하게 흘린 약자들의 피를 흙으로 덮지 않고 맨 바위에 쏟으신 것은 그들의 불의를 만천하에 공개하고, 억울한 피를 반드시 신원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강자의 불의가 세상에서는 덮힐 수 있어도, 하나님의 눈까지 속일 수는 없습니다.
자신들이 가마(예루살렘) 속에서 안전하게 보호받는 고기라고 주장한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말을 그대로 뒤엎으십니다. 안전하게 가마는 곧 끓는 가마가 되어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무르도록 삶고 태워 소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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