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8월18일(주일) - 어리석은 오홀리바(에스겔 23:22-3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오홀리바(남유다)가 행음한 대가를 치르게 하십니다. 남편에게도 신실하지 못했던 오홀리바가 연인들에게 신실할 리 없습니다. 그는 더 매력적인 대상이 나타나면 언제든 배신하고 떠나는 헤픈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문란한 행실을 그치게 하려고, 배신당한 연인들을 추동하여 오홀리바를 치게 하십니다.

오홀리바가 행음할 수 없도록 혹독하게 심판하십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잃게 하시고, 옷과 장식을 빼앗아 수치스런 몸을 드러내게 하십니다. 유다가 아름다웠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그러나 그 선물들을 연인을 유혹하는 데 사용했기에, 그것을 모두 거둬가십니다.

오홀리바는 오홀라가 행음하다 심판받는 것을 보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의 징계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을 업신여기며 살아온 탓입니다. 멈추라고 경고하고, 돌이키라고 채찍질하고, 사마리아의 멸망을 본보기로 보여주셨지만, 하나님을 등 뒤로 던져버린 유다의 귀는 닫히고, 두 눈은 멀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