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6일(월요일) - 두로와 시돈의 심판(에스겔 2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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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일을 통해 그분이 “이스라엘의 주 여호와이심”을 알리십니다.
나에게 있어서 구약 말씀은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의 속성이 깊숙이 다가옴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이 불의를 멀리하고 정의로운 모습으로 살기를 원하시며,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는 인간과 죄를 지은 인간에게는 자신만이 벌을 주실 수 있는 것이지, 감히 하나님을 대신하여 벌을 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힘과 권력을 이용하여 남용한 교만한 이방인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가차 없는 심판의 대상임을 알게도 하십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자신의 백성들이 죄를 지어 벌을 주기도 하고 징계를 하시지만, 죄에서 돌아와 하나님의 신앙으로 세워진 남은 자는 용서하시고 대적 자들의 모든 것을 빼앗아 까지 남은 자들에게 주시는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며 주권자이시며 언약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도 자신을 신처럼 여기는 교만한 두로 왕과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학대한 시돈에 대해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이 두 가지 교훈을 통해서 하나님의 속성을 배우고 깨달았으니 배운 성경말씀이 그저 지식으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과 신앙에서 진솔 되게 묻어 나오는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 불변하신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나의 좁은 시야에서 바라보는 것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우물 안에 개구리처럼, 그저 눈에 비쳐지는 모습으로 나보다 약하고 어리고 힘이 없는 상대를 함부로 대하거나 얕잡아 보아서는 안 될 일이 그들 안에 하나님께 남은 자로 세워진 하나님이 형상이 있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만 아니라, 어느 자리에 있든 사람들 앞에서 늘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먼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워 진자가 되어 “나는 너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라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구약 말씀은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의 속성이 깊숙이 다가옴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이 불의를 멀리하고 정의로운 모습으로 살기를 원하시며,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는 인간과 죄를 지은 인간에게는 자신만이 벌을 주실 수 있는 것이지, 감히 하나님을 대신하여 벌을 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힘과 권력을 이용하여 남용한 교만한 이방인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가차 없는 심판의 대상임을 알게도 하십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자신의 백성들이 죄를 지어 벌을 주기도 하고 징계를 하시지만, 죄에서 돌아와 하나님의 신앙으로 세워진 남은 자는 용서하시고 대적 자들의 모든 것을 빼앗아 까지 남은 자들에게 주시는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며 주권자이시며 언약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도 자신을 신처럼 여기는 교만한 두로 왕과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학대한 시돈에 대해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이 두 가지 교훈을 통해서 하나님의 속성을 배우고 깨달았으니 배운 성경말씀이 그저 지식으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과 신앙에서 진솔 되게 묻어 나오는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 불변하신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나의 좁은 시야에서 바라보는 것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우물 안에 개구리처럼, 그저 눈에 비쳐지는 모습으로 나보다 약하고 어리고 힘이 없는 상대를 함부로 대하거나 얕잡아 보아서는 안 될 일이 그들 안에 하나님께 남은 자로 세워진 하나님이 형상이 있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만 아니라, 어느 자리에 있든 사람들 앞에서 늘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먼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워 진자가 되어 “나는 너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라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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