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6일(월요일) - 두로와 시돈의 심판(에스겔 2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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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신처럼 여기는 교만한 두로 왕을 심판하십니다. 그는 스스로 바다 가운데 앉은 신이라 자처했습니다. 마음먹은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자기 앞에 거칠 것이 없는지라, 두로 왕의 마음은 다니엘보다 지혜롭다 자처하고, 급기야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두로 왕을 위한 애가를 지어 부르게 하십니다. 애가는 에덴동산을 가져와 두로 왕의 번영과 교만한 죄 그리고 몰락을 노래합니다. 그는 에덴동산에서 각종 보석으로 치장한 옷을 입고 그룹과 같은 지위를 부여받은 존귀한 존재였지만, 물질의 풍요 때문에 마음이 교만해져서 불의와 죄악으로 자신을 더럽혔습니다.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학대한 시돈에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비록 자신은 이스라엘을 징계하시더라도 남에게는 학대받지 않도록 보호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돈을 심판하고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일을 통해 그분이 여전히 “이스라엘의 주 여호와이심”을 알리십니다.
두로 왕을 위한 애가를 지어 부르게 하십니다. 애가는 에덴동산을 가져와 두로 왕의 번영과 교만한 죄 그리고 몰락을 노래합니다. 그는 에덴동산에서 각종 보석으로 치장한 옷을 입고 그룹과 같은 지위를 부여받은 존귀한 존재였지만, 물질의 풍요 때문에 마음이 교만해져서 불의와 죄악으로 자신을 더럽혔습니다.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학대한 시돈에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비록 자신은 이스라엘을 징계하시더라도 남에게는 학대받지 않도록 보호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돈을 심판하고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일을 통해 그분이 여전히 “이스라엘의 주 여호와이심”을 알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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