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1일(수요일) - 표징이 되리라(에스겔 24: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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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의 아내의 죽음을 통해 예루살렘의 멸망을 알리는 표징이 되게하시며 에스겔의 입을 열어 심판의 성취를 알리십니다
하나님의 성소가 우리의 세력의 영광이 되고 우리의 눈의 기쁨이되고 우리의 사모할 대상이 될때 하나님께서는 더럽혀진 성소를 더욱 더럽히시며 떠나십니다 항상 나의 기쁨이 하나님이 되시고 그의 영광만을 바라보는 겸손한 순종의 사명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아무리 비유를 통하여 심판을 경고 하여도 꼼짝도 않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에스겔의 아내의 죽음을 통해 성전의 멸망을 보여주시고 에스겔의 입을 열어 주셔서 심판을 알리게 하십니다 어찌보면 에스겔에게는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 될수도 있겠지만 사명을 감당하려 순종을 다하는 에스겔을 보며 말문이 막히지만 존경의 찬사를 보냅니다 하나님의 사명자는 생이 고통과 희생으로 점철될 때도 흔들리지 않고 그 삶의 고난과 환난 속에 더 깊이 있는 사명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온실에서 자란 화초는 비 바람을 견디지 못하지만 잡초나 갈대는 큰 나무들 보다 모진 풍파를 더 잘 이겨 냄을 보게 됩니다 이렇듯 나의 삶 속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하게하시고 생의 희로애락 을 겪게 하심이 강한 사명자로 굳게 만드시고 또 모든이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사명자로 세우시기 위하여 단련 시키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지만 때로는 힘든 환경과 육체의 고단함과 넉넉하지 못한 물질을 바라보며 흔들리기도 하지만 에스겔 보다는 편안하게 삶을 사는 사명자 임을 알게하시고 위로가 되게 하십니다 나의 마음에 하나님 나라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모든 사명을 감당할수 없음을 느끼며 아직도 너무나 부족한 나 이기에 말씀을 통하여 삶의 연단을 통하여 신실한 사명자로 설수있기를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더럽혀진 성소를 아낌 없이 더럽히고 떠나 십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여 성전을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진실한 마음의 발걸음이 되어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하여야 겠습니다 수적으로 부흥하지 못하고 작은 교회이지만 진리의 말씀을 전하며 가르켜 나가기를 힘을 쓰며 예수를 닮은 교회로 예수를 닮은 성도로 예수의 값를 살기위해 모든 성도들이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진심으로 온몸을 다해 사역을하는 우리 그리심 교회가 세상 속에 하나님을 알리는 좋은 표징이되어 메마른 영혼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도구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침묵할때와 말할때와 행동할때를 그 때에 맞게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시도록 사용 하시는 뜻이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순종할수 있도록 힘을 다하며 나의 삶이 불신자와 모든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증거가 되고 아름다운 증인이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서있는 곳이 선교지 임을 명심하여 선한 말로 주위를 물들이며 마주치는 이들마다 즐겁게 인사하며 내가 버린 쓰레기가 아니어도 주어서 주위를 깨끗히하며 시원한 물 한그릇으로 나그네의 더위를 식혀주는 올 하루가 되기를 다짐 합니다
하나님의 성소가 우리의 세력의 영광이 되고 우리의 눈의 기쁨이되고 우리의 사모할 대상이 될때 하나님께서는 더럽혀진 성소를 더욱 더럽히시며 떠나십니다 항상 나의 기쁨이 하나님이 되시고 그의 영광만을 바라보는 겸손한 순종의 사명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아무리 비유를 통하여 심판을 경고 하여도 꼼짝도 않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에스겔의 아내의 죽음을 통해 성전의 멸망을 보여주시고 에스겔의 입을 열어 주셔서 심판을 알리게 하십니다 어찌보면 에스겔에게는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 될수도 있겠지만 사명을 감당하려 순종을 다하는 에스겔을 보며 말문이 막히지만 존경의 찬사를 보냅니다 하나님의 사명자는 생이 고통과 희생으로 점철될 때도 흔들리지 않고 그 삶의 고난과 환난 속에 더 깊이 있는 사명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온실에서 자란 화초는 비 바람을 견디지 못하지만 잡초나 갈대는 큰 나무들 보다 모진 풍파를 더 잘 이겨 냄을 보게 됩니다 이렇듯 나의 삶 속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하게하시고 생의 희로애락 을 겪게 하심이 강한 사명자로 굳게 만드시고 또 모든이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사명자로 세우시기 위하여 단련 시키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지만 때로는 힘든 환경과 육체의 고단함과 넉넉하지 못한 물질을 바라보며 흔들리기도 하지만 에스겔 보다는 편안하게 삶을 사는 사명자 임을 알게하시고 위로가 되게 하십니다 나의 마음에 하나님 나라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모든 사명을 감당할수 없음을 느끼며 아직도 너무나 부족한 나 이기에 말씀을 통하여 삶의 연단을 통하여 신실한 사명자로 설수있기를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더럽혀진 성소를 아낌 없이 더럽히고 떠나 십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여 성전을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진실한 마음의 발걸음이 되어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하여야 겠습니다 수적으로 부흥하지 못하고 작은 교회이지만 진리의 말씀을 전하며 가르켜 나가기를 힘을 쓰며 예수를 닮은 교회로 예수를 닮은 성도로 예수의 값를 살기위해 모든 성도들이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진심으로 온몸을 다해 사역을하는 우리 그리심 교회가 세상 속에 하나님을 알리는 좋은 표징이되어 메마른 영혼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도구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침묵할때와 말할때와 행동할때를 그 때에 맞게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시도록 사용 하시는 뜻이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순종할수 있도록 힘을 다하며 나의 삶이 불신자와 모든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증거가 되고 아름다운 증인이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서있는 곳이 선교지 임을 명심하여 선한 말로 주위를 물들이며 마주치는 이들마다 즐겁게 인사하며 내가 버린 쓰레기가 아니어도 주어서 주위를 깨끗히하며 시원한 물 한그릇으로 나그네의 더위를 식혀주는 올 하루가 되기를 다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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