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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8월19일(월요일) - 음행에 대한 심판(에스겔 23: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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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을 그치게 하는 것은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음행을 본받지 아니하게 하심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죄를 범하는 일에 연합하여 성소를 음행으로 더럽히며, 음행을 즐기는 가증한 일들을 안식일 거룩한 성전에서 행하는 죄악을 저지릅니다. 6일 동안 세속에서 살다가 안식일 거룩한 주일 하나님 성전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기 위해 예배당을 갑니다. 물론 교회롤 가는 것도 나의 의지와 뜻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은혜임을 알기에 오늘 본문의 말씀이 더욱 나의 신앙의 양심을 두드립니다. 과연 한 주간을 세상에서 살면서 나의 모습은 얼마나 그리스도인으로 부끄럽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리며 살았는지를 돌아봅니다. 시간 시간마다 가장 힘들고 어려웠다고 생각했던 순간들을 돌이켜 보면 그래도 지금 건강한 모습으로 먹고 마시며 신앙생활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 다 하나님의 은헤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현실에 처한 나의 주변과 환경에 얽매여 불평하고 원망하는 삶으로 어리석게 시간을 소비하는 자가 아닌, 또 다른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하며 한 알의 겨자씨와 누룩이 되어 열심히 신앙 생활하여 안식일뿐만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을 경배하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는 거룩한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공동체에서 나의 조심 없는 말 한마다와 행동으로 다른 성도들에게 마음을 상처를 주어 공동체의 분위기를 흩뜨러 놓는 자가 아닌, 늘 겸손한 모습과 앞서 말씀대로 실천하는 모습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지는 자가 되어 아름다운 그리심 공동체와 연합을 하며 행복하게 신앙 생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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