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30일(금요일) - 바로를 위한 애가(에스겔 3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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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배하는 애굽의 흥망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그렇게 강력했던 애굽과 바로는 멸망할 것이지만 애굽의 신들은 그들을 멸망에서 구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그들의 신과 그들의 세상 권력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이 세상의 흥망성쇠의 주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 역사도 거슬러 올라가면 늘 외세의 침략과 약탈로 제대로 나라다운 나라답게 자주 국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늘 강력한 주변 국가들의 간섭을 받으며 살아간 가난하고 힘없는 나라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작고 보잘 것 없는 이 나라에 복음이 들어오면서 선교사들의 헌신과 십자가의 신앙으로 세워진 선배들의 나라 사랑과 국회 의사당에 성경 말씀을 펼치고 정치를 시작했던 나라가 되어 한 없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며 선교사를 파송하는 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복을 가지고 겸손하게 세상을 정의롭게 다스리는데 사용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나 문화에 흘러 보내는 후손의 모습으로 변질 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세계를 경영하는 것은 정의의 사도로 자처하는 강대국도 아니고 다국적 기업도 아니며 선교사를 수적으로 많이 파송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임재와 다스림이 없는 시간과 공간은 그저 거만한 악어들의 세상일 뿐일 것입니다. 오늘도 에스겔 시대처럼 흘러가고 있는 이 나라의 아픔을 나부터 바로 직시하고 회개의 자리에 앞장 서야 할 것이며, 그래도 유다의 구원자, 여호와이신 것처럼, 이 나라를 위해 조용히 묵묵히 회개의 기도의 자리에 있는 그리심교회 같은 하나님의 백성이 있기에 이 나라와 백성들을 구원하실 줄 믿습니다.
그렇게 강력했던 애굽과 바로는 멸망할 것이지만 애굽의 신들은 그들을 멸망에서 구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그들의 신과 그들의 세상 권력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이 세상의 흥망성쇠의 주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 역사도 거슬러 올라가면 늘 외세의 침략과 약탈로 제대로 나라다운 나라답게 자주 국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늘 강력한 주변 국가들의 간섭을 받으며 살아간 가난하고 힘없는 나라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작고 보잘 것 없는 이 나라에 복음이 들어오면서 선교사들의 헌신과 십자가의 신앙으로 세워진 선배들의 나라 사랑과 국회 의사당에 성경 말씀을 펼치고 정치를 시작했던 나라가 되어 한 없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며 선교사를 파송하는 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복을 가지고 겸손하게 세상을 정의롭게 다스리는데 사용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나 문화에 흘러 보내는 후손의 모습으로 변질 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세계를 경영하는 것은 정의의 사도로 자처하는 강대국도 아니고 다국적 기업도 아니며 선교사를 수적으로 많이 파송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임재와 다스림이 없는 시간과 공간은 그저 거만한 악어들의 세상일 뿐일 것입니다. 오늘도 에스겔 시대처럼 흘러가고 있는 이 나라의 아픔을 나부터 바로 직시하고 회개의 자리에 앞장 서야 할 것이며, 그래도 유다의 구원자, 여호와이신 것처럼, 이 나라를 위해 조용히 묵묵히 회개의 기도의 자리에 있는 그리심교회 같은 하나님의 백성이 있기에 이 나라와 백성들을 구원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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