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8일(수요일) - 애굽과 동맹국들의 패전(에스겔 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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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뛰어봤자 벼룩이야 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4mm짜리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벼룩이 50배를 뛰어봤자 20cm이니 인간의 눈에 보이는 20cm 높이는 정말 가소롭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주관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애굽과 그 주변 동맹국들은 뛰어봤자 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느 것도 자랑하고 내세울 것 없는 벼룩들인 것입니다. 유다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눈에 보이는 팔 꺾인 제국을 의지 하는 죄를 저지르고 맙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악을 행한 개인뿐 아니라, 그와 연관된 모든 것, 그리고 그와 함께 한 모든 사람을 포함하여 죄를 물으실 것입니다. 그처럼 내가 직접적으로 악을 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악을 행하고 있는 자와 함께 하는 것도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항상 말씀과 말씀을 실천하는 건강하고 바른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하는 소중함을 잊어버리지 않고 아름답게 동역하며, 뛰어봤자 벼룩 같은 세상의 물질과 탐욕과 욕망인 갈대 지팡이는 내던지고, 하나님의 강한 팔만이 영원히 안전한 나의 피난처임을 깨달아 하나님의 날을 항상 소망하며 하나님의 날을 위해 준비하는 성도의 단계를 벗어나, 모든 시간이 모든 장소가 사역자의 삶이 되어 신실하게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뛰어봤자 벼룩이야 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4mm짜리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벼룩이 50배를 뛰어봤자 20cm이니 인간의 눈에 보이는 20cm 높이는 정말 가소롭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주관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애굽과 그 주변 동맹국들은 뛰어봤자 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느 것도 자랑하고 내세울 것 없는 벼룩들인 것입니다. 유다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눈에 보이는 팔 꺾인 제국을 의지 하는 죄를 저지르고 맙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악을 행한 개인뿐 아니라, 그와 연관된 모든 것, 그리고 그와 함께 한 모든 사람을 포함하여 죄를 물으실 것입니다. 그처럼 내가 직접적으로 악을 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악을 행하고 있는 자와 함께 하는 것도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항상 말씀과 말씀을 실천하는 건강하고 바른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하는 소중함을 잊어버리지 않고 아름답게 동역하며, 뛰어봤자 벼룩 같은 세상의 물질과 탐욕과 욕망인 갈대 지팡이는 내던지고, 하나님의 강한 팔만이 영원히 안전한 나의 피난처임을 깨달아 하나님의 날을 항상 소망하며 하나님의 날을 위해 준비하는 성도의 단계를 벗어나, 모든 시간이 모든 장소가 사역자의 삶이 되어 신실하게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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