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7일(화요일) - 애굽의 심판 선언(에스겔 2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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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을 자신이 만들었다 하며 교만을 행하는 애굽 왕을 하나님께서 그를 대적 하시어 심판하시겠다 선언 하십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이시요 주관자 이신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하고 자신이 나일강을 만들었다고 말도 안되는 교만으로 자신을 신격화하며 속이는 자에게 심판를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자를 나일강의 '큰악어' 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악어와 고기 까지 갈코리에 꿰어 사냥 하듯 강에서 끌어 내실거라 하십니다 자신이 파놓은 웅덩이가 함정이
되어 자신이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잔머리 굴려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여 나의 무덤을 내가 파지 말고 나의 삶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줄 아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엘리 제사장이 영적으로 어두어 지니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의 두 아들을 잘 견인하지 못해 아들들이 불의와 탐욕으로 심판 받아 죽게되고 그 소식을 듣다 노년에 충격으로 앉은 자리에서 뒤로 넘어져 죽음으로 가정이 몰락 되었던 것을 명심하여 나의 가정을 여호와의 신앙으로 지키기 위해 늘 말씀으로 깨어 몸이 아프나 괴로우나 즐거우나 기쁘나 말씀을 떠나지 않고 영적으로 깨어 불의와 탐욕으로 걸어가지 않도록 신앙으로 자녀를 잘 견인해야 겠습니다 나의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말며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말미암은 줄을 알고 주신 것에 감사하며 힘든 상황은 나의 연단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실줄 믿고 늘 이쯤하면 됐겠지 이만하면 이환경에서 하나님께 잘한거겠지 하는 교만을 범치 말고 호흡하며 살수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늘 내가 죄인임을 잊지 말고 그 거대한 애굽도 바벨론도 하나님 앞에 교만하면 무너 지는 줄 명심하여 모두가 가는 죽음 앞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주님을 만날 것인지 날마다 생각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저울에 맞는 삶을 사는 자가되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은 자 답게 천국의 완전한 구원에 이르기 까지 매일 매일이 천국의 삶이 될수 있도록 힘써 행하여야 겠습니다 바벨론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죄에서 돌이켜 회복 시키시려 하시지만 용서를 빌기는 커녕 세상의 힘을 빌어 살려고 헛된 머리를 굴립니다 세상의 줄이 튼튼해 보이지만 오히려 그 줄은 썩은 줄이 되어 더 나락으로 떨어 지게 될것입니다 이리 저리 헤매며 조롱 받지 말고 나의 기쁨과 소망되시는 주님께 나를 맡기는 자가 되어 힘들때도 기쁠대도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늘 하늘의 푯대를 향하여 그 줄만 잡고 지금까지 온 걸음을 돌아 보지 말고 위의 소망을 향해 끝까지 그 줄을 놓지 않고 직진하는 천국 백성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제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이시요 주관자 이신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하고 자신이 나일강을 만들었다고 말도 안되는 교만으로 자신을 신격화하며 속이는 자에게 심판를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자를 나일강의 '큰악어' 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악어와 고기 까지 갈코리에 꿰어 사냥 하듯 강에서 끌어 내실거라 하십니다 자신이 파놓은 웅덩이가 함정이
되어 자신이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잔머리 굴려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여 나의 무덤을 내가 파지 말고 나의 삶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줄 아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엘리 제사장이 영적으로 어두어 지니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의 두 아들을 잘 견인하지 못해 아들들이 불의와 탐욕으로 심판 받아 죽게되고 그 소식을 듣다 노년에 충격으로 앉은 자리에서 뒤로 넘어져 죽음으로 가정이 몰락 되었던 것을 명심하여 나의 가정을 여호와의 신앙으로 지키기 위해 늘 말씀으로 깨어 몸이 아프나 괴로우나 즐거우나 기쁘나 말씀을 떠나지 않고 영적으로 깨어 불의와 탐욕으로 걸어가지 않도록 신앙으로 자녀를 잘 견인해야 겠습니다 나의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말며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말미암은 줄을 알고 주신 것에 감사하며 힘든 상황은 나의 연단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실줄 믿고 늘 이쯤하면 됐겠지 이만하면 이환경에서 하나님께 잘한거겠지 하는 교만을 범치 말고 호흡하며 살수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늘 내가 죄인임을 잊지 말고 그 거대한 애굽도 바벨론도 하나님 앞에 교만하면 무너 지는 줄 명심하여 모두가 가는 죽음 앞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주님을 만날 것인지 날마다 생각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저울에 맞는 삶을 사는 자가되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은 자 답게 천국의 완전한 구원에 이르기 까지 매일 매일이 천국의 삶이 될수 있도록 힘써 행하여야 겠습니다 바벨론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죄에서 돌이켜 회복 시키시려 하시지만 용서를 빌기는 커녕 세상의 힘을 빌어 살려고 헛된 머리를 굴립니다 세상의 줄이 튼튼해 보이지만 오히려 그 줄은 썩은 줄이 되어 더 나락으로 떨어 지게 될것입니다 이리 저리 헤매며 조롱 받지 말고 나의 기쁨과 소망되시는 주님께 나를 맡기는 자가 되어 힘들때도 기쁠대도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늘 하늘의 푯대를 향하여 그 줄만 잡고 지금까지 온 걸음을 돌아 보지 말고 위의 소망을 향해 끝까지 그 줄을 놓지 않고 직진하는 천국 백성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제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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