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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8월26일(월요일) - 두로와 시돈의 심판(에스겔 2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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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신 처럼 여기며 자신의 지혜가 제일이라 교만을 떠는 자와  하나님의 백성을 멸시하고 학대하는 자를 심판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제일 작은 지파 중의 한사람이었던 사울을 왕으로 세우셨을때도 그 마음 중심을 보셨고 그가  교만해지자 다윗에게 그 왕관을  옮기셨습니다 에덴 의 비극이 하나님화 되려 하였던 교만에서 시작 되었듯이  두로의 교만 역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능가하여 자신의 잘됨이 자신의 능력이라 자화자찬하며  자신의 지혜는 다니엘 보다 나은 지혜에서 나왔다 하고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하며 하나님의 자리에 까지 올라간 교만을 보게 됩니다  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날마다 빈들에 메마른 풀 같이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죄인인 나 역시도 제외 될수 없는 연약한 존재이기에 항상 잘될때 마음을 잘 살펴야 함을 깨닫습니다  승승장구 하거나 물질이 많아질때  영적 무지와 영적 무감각에 빠지면 나의 업적이 내것 인양 착각하며 하나님을 뒤로하는 교만한 두로가 될수있기에 늘 물질의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불의와 교만과 우상숭배로 인해 심판하시는 것은  남은자를 회복시켜 사랑하는 백성에게 영원하신 기업을 주시기 위한 뜻임을 분명히 알아 회개하며 끝까지 인내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기업을 받을수 있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세상의 부와 명예를 가진 자들의 갑질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망각하고 자기 백성을 괴롭히며 피흘리게 하는자를 심판하시어 하나님을 알게 하실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업인 나봇의 포도원을 불의로 빼앗은 아합과 이세벨이 심판 받아 죽었던 것 처럼 때로는 불의한 힘과 검은 세력이 이길것 같지만 정직한  백성들을 불이익을 당하게하고 억울하게 만드는것을 수수방관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 물질을 빼앗아 돌려 주십니다 언제나 하나님 뿐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삶의 고백이 아굴의 고백처럼 헛된것과 거짓을 멀리하며 부하여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하지 않고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는 그런 제가 될수있도록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이 나의 평생에 떠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멸시와 학대를 가하는 자들을 심판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산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특권을 누리는지 안다면 세상속에서도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지혜와 겸손을 겸비한 자가되어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제가 될수 있어야 겠습니다 하나님 께서 나의 곁에 있음에 감사하고 하나님을 나의 필요와 생각으로 이런 하나님 저런 하나님을 만들어 내지 말고 주님을 왕 답게 섬기며 주님을 향한 확신한 신앙으로 하나님께 확인의 도장이 찍혀지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어  지금은 너무나 힘들고 고된 삶이지만 사명자로서 힘듬을 이겨내어 삶이 예배가 되도록 만드시고 걸러 내시는 과정임을 알고 두로와 시돈 같은 마음과 행동이 있었다면 늦기전에 회개로 바로 설수 있어야 겠습니다 세상의.두로와 시돈을 두려워 말고 구원과 심판의 말씀을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말고 여호와의 신앙으로 굳게 서서 때로는 여호수아 같이 때로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며 겸손한 신앙인이 되어 생명책에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자로 기록되어지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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