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5일(주일) - 침몰한 두로의 배(에스겔 27: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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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자랑과 자만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펼치며 영광을 누렸던 두로의 멸망을 대해 애도의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당해 결국 망하게 되었다는 조롱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겉은 서로 아껴주며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끝은 항상 인간들의 죄 성으로 그저 자기중심적이며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이익과 유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슬픔은 뒷전이 되고 마는 돌고 도는 세상 구조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정치에서도 외교에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인간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까지 박으실 정도로 사랑을 보여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눈물을 흘려야 하건만, 지금의 삶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흘리는 눈물이 더 많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어리석은 자를 깨우치게 하셔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인간의 자랑과 자만으로 침몰 할 수밖에 없는 “두로의 배”가 아닌, 많이 가졌다고 자랑할 것이 없고 힘이 있다고 거만할 일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은총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고 깨달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먹고 마시는 가운데도 세상에 귀를 막고 마음을 닫으며, 묵묵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든 하나님의 백성 노아의 신앙을 본받는 자가 되어 흔들리지 않고 앞만 보며 새 하늘 새 땅을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펼치며 영광을 누렸던 두로의 멸망을 대해 애도의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당해 결국 망하게 되었다는 조롱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겉은 서로 아껴주며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끝은 항상 인간들의 죄 성으로 그저 자기중심적이며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이익과 유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슬픔은 뒷전이 되고 마는 돌고 도는 세상 구조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정치에서도 외교에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인간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까지 박으실 정도로 사랑을 보여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눈물을 흘려야 하건만, 지금의 삶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흘리는 눈물이 더 많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어리석은 자를 깨우치게 하셔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인간의 자랑과 자만으로 침몰 할 수밖에 없는 “두로의 배”가 아닌, 많이 가졌다고 자랑할 것이 없고 힘이 있다고 거만할 일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은총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고 깨달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먹고 마시는 가운데도 세상에 귀를 막고 마음을 닫으며, 묵묵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든 하나님의 백성 노아의 신앙을 본받는 자가 되어 흔들리지 않고 앞만 보며 새 하늘 새 땅을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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