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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8월24일(토요일) - 두로를 위한 애가(에스겔 2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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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제일이라 여기며   자신의 물질을 의지하는 거만한 두로를 위하여 애가를  지어 부르게 하십니다

두로는 풍부한 재물과 재력으로 용병을 고용하여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누가 보아도 몰락하지 않을것 같았지만 하나님 없는 부와 물질을 쌓았던 두로는 자신을 의지하며 자신을 아름답다고 자화자찬하며 교만과 오만을 행하여 몰락하게 되었습니다  세상 말로 공주병과 왕자병에 걸려 자신외에는 모든 것을 아래로 보고 하나님 마저 굽어보는 오만이  오히려 독이되어 자신을 해치는 올무가 되었을 것입니다 두로는 자신의 신의 우월함을 내세우며 하나님을 무능한 신이라 업신 여기며 이웃인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며 자신의 이득만 생각하며 오히려 기뻐합니다  이런 두로를 보며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키시지 아니하시면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 임을 깨닫게 되며 여호와의 신앙으로 바로 서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수 밖에 없음을 알고 항상 나의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것을 감사할줄 아는 신앙고백으로 주께 영광 드리는 겸손한자가 될수 있어야 겠습니다 주시는 분도 하나님 이시요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 이심을 분명히 알아 물질 앞에 욕심이 생기고 보잘것 없는 나를 자랑하고 싶어 목이 뻣뻣해 질때 애가를 부르게 될 두로를 떠 올리며 죄를 답습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나의 마음을 흡족 하게 하는 미련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하며 나의 수고함을 자랑하며 보잘것 없는 나를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주님만을 자랑하는 제가 될수 있도록 늘 말씀으로 나를 비추어.회개로 바른 마음을 갖출수 있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나의 이런 환경을 주셔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하고 부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살수 있지만 알뜰히 모아 작은것 하나를  구입해도 마음이 뛸듯이 기쁨을 느낄수있어  감사하며 작은 방에 작은 밥상에서 오손도손 함께 밥을 먹을수있어서 감사하며 이렇게 소소한 행복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늘 잊지 않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없이 잘 살아 교만 한것 보다 평민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의 죄를 깨달아 사람답게 사는것이 제일의 행복이요 평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철이 들수있도록 책망해 주셔서 기쁜 노래를 부를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근심 걱정 맡기고 하늘 소망을 바라보며 모든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주의 손에서 받은것을 주께 기쁘게 드리나이다 하고 신앙고백을 하는 제가되어 주님을 기쁘게하는 삶을 살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늘 기뻐하며 그 감격으로 세상의 모든 괴롬과 유혹을 이겨내어 승리할수 있는 오늘이 되길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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