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수요일) - 구원의 징표(여호수아 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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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탐꾼에게 선대를 베푼 라합과 가족은 하나님의 선대를 얻게 될 것입니다. 창문에 걸린 홍색 줄은 멸망당할 여리고 주민과 믿음으로 생명을 구할 라합 기족을 구별하는 징표가 될 것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문설주에 발랐던 양의 피를 떠올리게 합니다.
성벽 위에 주거지가 있을 정도로 여리고 성벽은 두껍고 견고했습니다. 하지만 그 튼튼한 성벽도 그들을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지 못했습니다. 성벽 위 경계에 살았던 여리고의 주변인 라합은 성벽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편에 서는 것으로 두려움을 벗어납니다.
상황은 변하지 않았지만, 관점이 변했기에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모세가 보낸 정탐꾼은 대부분 그 땅을 악평하고 그 땅 사람들을 과대 평가했습니다. 반면 여호수아가 보낸 두 정탐꾼은 그 땅 거민이 하나님의 일을 듣고 간담이 녹았다고 보고합니다.
성벽 위에 주거지가 있을 정도로 여리고 성벽은 두껍고 견고했습니다. 하지만 그 튼튼한 성벽도 그들을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지 못했습니다. 성벽 위 경계에 살았던 여리고의 주변인 라합은 성벽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편에 서는 것으로 두려움을 벗어납니다.
상황은 변하지 않았지만, 관점이 변했기에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모세가 보낸 정탐꾼은 대부분 그 땅을 악평하고 그 땅 사람들을 과대 평가했습니다. 반면 여호수아가 보낸 두 정탐꾼은 그 땅 거민이 하나님의 일을 듣고 간담이 녹았다고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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