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30일(금요일) - 바로를 위한 애가(에스겔 3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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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흥망성쇠가 부와 명예를 가진자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역사의 열쇠는 하나님의 손에 있으며 온 우주와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인이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
스스로 사자라며 자처하던 애굽의 왕을 바다 가운데의 큰 악어라 규정하시며 그 악어가 강에서 튀어 일어나 발로 물을 휘저어 강을 더럽히고 창조 세계의 질서를 더럽힌 악의 상징이라 하시며 세상의 절대 강자 였던 그를 향하여 심판을 알리시고 애가를 부르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무지한 자들을 일깨워 모든 흥망성쇠가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알게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에게 구원자 이심을 알게 하시기 위한 목적으로 심판도 하시고 징계도 하십니다 영적으로 조금만 깨어 있었다면 뿌리 까지 뽑혀져서 애가를 부르지 않을 것인데 자신의 고집스런 사고 방식을 내려 놓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올무가 됨을 보게 됩니다 올라감이 있음은 내려 감도 있다는 것을 알고 내려 놓음도 잘 준비하는 명철한 자가 될수 있어야 하는데 끝까지 올라 가려고 온갖 탐욕으로 마음을 제어하지 못하여 불의에 불의를 더하다 하나님께 이끌려 아래로 추락하게 된다면 그 충격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훈계도 책망도 듣지 않고 불의를 위해서 우상과 결탁하고 자신의 힘을 자랑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무시하는 자나 공동체나 나라나 다 흑암과 같은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말씀이 지켜 나가기가 때로는 손해보는것 같고 내가 없어지는 것 같지만 나의 길을 곧게하시고 나의 영을 밝히셔서 나의 머리에 생명의 면류관이되고 나의 목에 금사슬이 될줄 알고 그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 같이 생각하며 순종하는 겸손한 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스올에 떨어지고 나서 후회를 하지 말고 나와 가정과 생업터가 하나님의 공의 앞에 바로설수 있기를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힘을 가진 나라가 장자의 명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믿음의 장자가되어 하나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으로 승리하며 승전가를 부를수 있음을 잘 알아야 합니다 나라와 모든 공동체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대로 살아 간다면 하나님께서 모든 실타래를 풀어 아름다운 옷을 지어 주실줄을 믿고 여호와의 신앙으로 바로서는 모든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은 착하고 순진한 사람을 자신의 타켓으로 여기며 함부로 대하며 오히려 악하고 힘센 자에게는 꼼짝을 못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공의로우신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자를 위해 심판의 도구를 이미 준비하신 것을 깨달아 심판의 두려움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제대로 알릴수 있도록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항상 지금 내게 주신 이 모든 것이 천국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시는 복된 시간임을 알고 불평도 불만도 자랑도 입술에서 금하고 나의 영을 밝히시는 주님께 날마다 나의 연약함을 내어 놓고 엎드리는 제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스스로 사자라며 자처하던 애굽의 왕을 바다 가운데의 큰 악어라 규정하시며 그 악어가 강에서 튀어 일어나 발로 물을 휘저어 강을 더럽히고 창조 세계의 질서를 더럽힌 악의 상징이라 하시며 세상의 절대 강자 였던 그를 향하여 심판을 알리시고 애가를 부르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무지한 자들을 일깨워 모든 흥망성쇠가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알게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에게 구원자 이심을 알게 하시기 위한 목적으로 심판도 하시고 징계도 하십니다 영적으로 조금만 깨어 있었다면 뿌리 까지 뽑혀져서 애가를 부르지 않을 것인데 자신의 고집스런 사고 방식을 내려 놓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올무가 됨을 보게 됩니다 올라감이 있음은 내려 감도 있다는 것을 알고 내려 놓음도 잘 준비하는 명철한 자가 될수 있어야 하는데 끝까지 올라 가려고 온갖 탐욕으로 마음을 제어하지 못하여 불의에 불의를 더하다 하나님께 이끌려 아래로 추락하게 된다면 그 충격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훈계도 책망도 듣지 않고 불의를 위해서 우상과 결탁하고 자신의 힘을 자랑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무시하는 자나 공동체나 나라나 다 흑암과 같은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말씀이 지켜 나가기가 때로는 손해보는것 같고 내가 없어지는 것 같지만 나의 길을 곧게하시고 나의 영을 밝히셔서 나의 머리에 생명의 면류관이되고 나의 목에 금사슬이 될줄 알고 그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 같이 생각하며 순종하는 겸손한 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스올에 떨어지고 나서 후회를 하지 말고 나와 가정과 생업터가 하나님의 공의 앞에 바로설수 있기를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힘을 가진 나라가 장자의 명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믿음의 장자가되어 하나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으로 승리하며 승전가를 부를수 있음을 잘 알아야 합니다 나라와 모든 공동체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대로 살아 간다면 하나님께서 모든 실타래를 풀어 아름다운 옷을 지어 주실줄을 믿고 여호와의 신앙으로 바로서는 모든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은 착하고 순진한 사람을 자신의 타켓으로 여기며 함부로 대하며 오히려 악하고 힘센 자에게는 꼼짝을 못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공의로우신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자를 위해 심판의 도구를 이미 준비하신 것을 깨달아 심판의 두려움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제대로 알릴수 있도록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항상 지금 내게 주신 이 모든 것이 천국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시는 복된 시간임을 알고 불평도 불만도 자랑도 입술에서 금하고 나의 영을 밝히시는 주님께 날마다 나의 연약함을 내어 놓고 엎드리는 제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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