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8일(주일) - 거룩한 군대(여호수아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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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떨쳐내고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는 담대함으로 할례를 행하게 하십니다.
전쟁을 앞둔 백성에게 "할례"란 그냥 싸워 보기도 전에 지는 싸움이라는 세상적인 전쟁 공식일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게 하십니다. 그런 명령을 받은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그 어떤 이유도 묻지 않고 시행하며 백성들 또한 지도자의 명령에 할례를 하고 거룩한 군대로 정비를 합니다. 광야 1세대도 2세도 할례를 받은 언약백성이 되었지만, 불순종과 순종의 갈림 길로 가나안 땅에 들어 가지 못하고, 들어 가는 결과로 역사속에 남았습니다. 할례를 받았다고 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할례를 받은 언약의 백성으로 언약의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 의심치 않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복종의 자세가 우선 되어야 할 때 약속의 땅을 밟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세력들은 백성의 길을 가고자 하는 순종의 길을 가로 막고 호시탐탐 자신들과 동행하자고 유혹을 합니다. 그리고는 적당히, 눈치껏 신앙생활하는 것이 그리 큰 죄가 아니라고 속삭입니다. 순종은 그저 "녜" "녜"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행동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불변하신 하나님을 먼저 강력하게 믿는 믿음이 우선이 되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야만 불평, 불만없이 마음과 함께 행동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는 오직 성경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 하여야 하며, 그 말씀안에 녹아 들어서 말씀따라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어야 함을 늘 각인하며 살아야되겠습니다. 그래서 마귀들과 싸워야만 하는 전쟁같은 세상속에서 군사력과 전략이 아닌, 말씀에 순종하는 삶과 신앙만이 전쟁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있는 성경읽기를 시작한 결심 또한 작심삼일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것에 사력을 다해야겠습니다.
전쟁을 앞둔 백성에게 "할례"란 그냥 싸워 보기도 전에 지는 싸움이라는 세상적인 전쟁 공식일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게 하십니다. 그런 명령을 받은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그 어떤 이유도 묻지 않고 시행하며 백성들 또한 지도자의 명령에 할례를 하고 거룩한 군대로 정비를 합니다. 광야 1세대도 2세도 할례를 받은 언약백성이 되었지만, 불순종과 순종의 갈림 길로 가나안 땅에 들어 가지 못하고, 들어 가는 결과로 역사속에 남았습니다. 할례를 받았다고 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할례를 받은 언약의 백성으로 언약의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 의심치 않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복종의 자세가 우선 되어야 할 때 약속의 땅을 밟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세력들은 백성의 길을 가고자 하는 순종의 길을 가로 막고 호시탐탐 자신들과 동행하자고 유혹을 합니다. 그리고는 적당히, 눈치껏 신앙생활하는 것이 그리 큰 죄가 아니라고 속삭입니다. 순종은 그저 "녜" "녜"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행동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불변하신 하나님을 먼저 강력하게 믿는 믿음이 우선이 되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야만 불평, 불만없이 마음과 함께 행동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는 오직 성경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 하여야 하며, 그 말씀안에 녹아 들어서 말씀따라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어야 함을 늘 각인하며 살아야되겠습니다. 그래서 마귀들과 싸워야만 하는 전쟁같은 세상속에서 군사력과 전략이 아닌, 말씀에 순종하는 삶과 신앙만이 전쟁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있는 성경읽기를 시작한 결심 또한 작심삼일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것에 사력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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