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6일(금요일) - 열두 사람, 열두 돌(여호수아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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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를 모세처럼 크게 하십니다.
요단강을 마르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오게 하시고 열두 돌로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연합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여호수아는 즉각 복종하며 실행에 옮겨 명령하신 일을 마칩니다. 그런 여호수아를 하나님께서는 모세처럼 크게 세우시고 백성들이 두려움을 느낄 정도로 지도자로 인정받게 하십니다. 모세가 죽자 그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믿고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는 길 만이 모든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정말 세상 말로 “모” 아니면 “도” 인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도 나의 능력과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으며, 또한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새 하늘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는 특혜까지도 받은 은혜의 돌의 수를 헤아려 보자며 끝이 없을 겁니다. 요단 강 같은 세상을 걸어갈 때 아무것도 모르고 부족하고 무지하고 연약한 나를 하나님께서는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앞장서시어 구원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역사의 한 가운데 나의 분깃만큼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말씀에는 무조건적 복종의 모습을 보인 신본주의적인 여호수아처럼, 나 또한 이해되지 않는 길을 가라고 하실지라도 앞장서 가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으며 묵묵히 뒤따르는 자가 되어 구원의 길로 가는 공동체의 연합 속에서 아름답게 동역을 이루며 오늘도 주신 은혜를 영원히 기억하며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요단강을 마르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오게 하시고 열두 돌로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연합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여호수아는 즉각 복종하며 실행에 옮겨 명령하신 일을 마칩니다. 그런 여호수아를 하나님께서는 모세처럼 크게 세우시고 백성들이 두려움을 느낄 정도로 지도자로 인정받게 하십니다. 모세가 죽자 그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믿고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는 길 만이 모든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정말 세상 말로 “모” 아니면 “도” 인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도 나의 능력과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으며, 또한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새 하늘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는 특혜까지도 받은 은혜의 돌의 수를 헤아려 보자며 끝이 없을 겁니다. 요단 강 같은 세상을 걸어갈 때 아무것도 모르고 부족하고 무지하고 연약한 나를 하나님께서는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앞장서시어 구원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역사의 한 가운데 나의 분깃만큼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말씀에는 무조건적 복종의 모습을 보인 신본주의적인 여호수아처럼, 나 또한 이해되지 않는 길을 가라고 하실지라도 앞장서 가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으며 묵묵히 뒤따르는 자가 되어 구원의 길로 가는 공동체의 연합 속에서 아름답게 동역을 이루며 오늘도 주신 은혜를 영원히 기억하며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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