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목요일) - 요단을 건너(여호수아 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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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백성보다 앞서 가시고, 백성이 다 건너기까지 뒤에서 서 계십니다. 홍해를 건널 때에도, 광야에서도 하나님은 늘 앞서 행하시며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이들은 “지나본 적 없는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멀리서라도 보고 따르려면, 먼저 부정을 씻어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백성이지만, 여전히 거룩하신 하나님과 거리를 두어야 할 부정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이 좁힐 수 없는 간격을 없애려고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피로 자시 백성을 온전하게 씻으셨습니다.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인정받게 하십니다. 모세를 통해 홍해를 건너게 하신 것처럼, 여호수아를 통해 요단을 건너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실 것입니다. 이 일로 온 이스라엘이 여호수아를 모세와 같은 지도자로 인정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멀리서라도 보고 따르려면, 먼저 부정을 씻어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백성이지만, 여전히 거룩하신 하나님과 거리를 두어야 할 부정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이 좁힐 수 없는 간격을 없애려고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피로 자시 백성을 온전하게 씻으셨습니다.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인정받게 하십니다. 모세를 통해 홍해를 건너게 하신 것처럼, 여호수아를 통해 요단을 건너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실 것입니다. 이 일로 온 이스라엘이 여호수아를 모세와 같은 지도자로 인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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