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3일(금요일) - 심기일전(여호수아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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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심, 평탄한 길, 형통한 삶의 약속은 언제나 말씀을 순종할 때라는 조건이라고 하십니다.
부하의 아내를 취하고도 모자라 자신에게 충성을 다한 부하를 죽인 다윗의 진정한 회개가 생각납니다. 물론 죄에 대한 값을 치렀지만 그에 따른 하나님의 또 다른 은혜가 있음으로 다윗의 신앙은 멘토 그 이상으로 후손들에게 본 받고 싶은 성경 인물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누구나 연약하고 무지하고 부족하기에 늘 자범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죄에 대해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 곁으로 바로 돌아가는 길과 잘못을 알고도 회개 하기는 커녕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마귀와 짝을 하며 하나님께 대적하여 하나님에게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말씀 묵상 속에서 교훈을 얻어 영적 안목과 지경을 넓혀 삶속에 옳고 그른 길을 반영 할 수 있는 말씀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각인해야겠습니다. 또한 아간처럼 전리품을 도둑질 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부분을 채워 주실 거라는 확고한 믿음으로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인내하며 기다린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 때가 있습니다. 작은 공부방이지만 손익계산서를 떠져보지 않을 수가 없어서 때로는 초조한 마음으로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기를 두들기며 신입생이 들어오기를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 마다 하나님 말씀 앞에 엎드려 더욱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에 열중하려고 애를 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금 나의 형편과 상황과 체력과 지식이라는 한계를 잘 아시기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까지 허락하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은 세밀한 전략을 세우셔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오라고 말씀하시기에 겸손히 순종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심, 평탄한 길, 형통한 삶을 누리는 자가 되기 위해 그저 묵묵히 겸손하게 순종의 삶을 걸어가는 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하의 아내를 취하고도 모자라 자신에게 충성을 다한 부하를 죽인 다윗의 진정한 회개가 생각납니다. 물론 죄에 대한 값을 치렀지만 그에 따른 하나님의 또 다른 은혜가 있음으로 다윗의 신앙은 멘토 그 이상으로 후손들에게 본 받고 싶은 성경 인물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누구나 연약하고 무지하고 부족하기에 늘 자범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죄에 대해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 곁으로 바로 돌아가는 길과 잘못을 알고도 회개 하기는 커녕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마귀와 짝을 하며 하나님께 대적하여 하나님에게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말씀 묵상 속에서 교훈을 얻어 영적 안목과 지경을 넓혀 삶속에 옳고 그른 길을 반영 할 수 있는 말씀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각인해야겠습니다. 또한 아간처럼 전리품을 도둑질 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부분을 채워 주실 거라는 확고한 믿음으로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인내하며 기다린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 때가 있습니다. 작은 공부방이지만 손익계산서를 떠져보지 않을 수가 없어서 때로는 초조한 마음으로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기를 두들기며 신입생이 들어오기를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 마다 하나님 말씀 앞에 엎드려 더욱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에 열중하려고 애를 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금 나의 형편과 상황과 체력과 지식이라는 한계를 잘 아시기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까지 허락하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은 세밀한 전략을 세우셔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오라고 말씀하시기에 겸손히 순종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심, 평탄한 길, 형통한 삶을 누리는 자가 되기 위해 그저 묵묵히 겸손하게 순종의 삶을 걸어가는 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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