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2일(목요일) - 스스로 거룩하게(여호수아 7: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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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속이고 공동체의 순결을 더럽힌 자의 범죄를 밝혀 드러내시고 그와 그에 속한 모든 것을 진멸하시어 죄의 심각성을 알게하시고 부정을 씻어 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대속의 제물이 되시어 죄로 죽을수 밖에 없는 나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자범죄로 인하여 늘 자유롭지 못한 나는 사소한 죄 하나라도 회개하며 죄로 인하여 더러워진 몸과 마음을 주님 앞에 내어 놓고 정결케 될수있기를 힘써야만 합니다 세상의 법망을 피하였다고 죄인이 아닌것이 아니라 심령에서 일어나는 아주 작은 탐욕과 거짓과 하나님의 공의를 벗어난 모든 행위가 하나님 앞에서는 크나큰 죄가 됩니다 아간 처럼 죄인줄 모르고 침묵하며 살았던 옛시간 속의 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되어 자녀가 될수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골 골짝으로 떨어 질수 밖에 없었던 나는 골고다에서 나의 죄를 대신한 주님의 공로로 새 생명을 얻었고 죄를 깨달아 아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런 나는 늘 스스로 거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직 보혈 ! 주님의 보혈 밖에 없음을 알고 늘 나의 자범죄를 주님 앞에 내어 놓고 주홍 빛 같은 나의 죄를 회개하며 거룩을 지켜 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모든 죄로 인한 징계를 받는 순간에도 절망과 눈물로 신세 한탄하는 자가 아니라 예전의 죄악된 애굽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어떻게 거룩을 지켜 나갈수 있을 지를 고민하며 주님께 진정 나의 삶과 인생을 의논하며 세상의 1등 보다 정직함으로 1등을 하는 거지 나사로 같은 마음이 될수 있기를 힘쓰고 힘써야 겠습니다 아간은 스스로 회개하며 거룩하기를 힘쓰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끝까지 자신을 지목 할때 까지 숨기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의 죄의 심각성을 알지 못하면 멸망과 파멸 뿐임을 분명히 알아 하나님 앞에 부정하고 불의한 모습으로 서지 않기를 힘을 써야 겠습니다 가족이든지 누구든지 죄와의 결탁을 요구할때도 함께 그길을 밟지 말아야 생명을 잃지 않음을 명심하여 죄 앞에는 한치의 타협도 없이 단호히 행하여야 겠습니다 사람이 보지 않는다고 속임수를 쓰지 말고 하나님께서 늘 지켜 보심을 잊지 말고 한결 같이 순결한 자녀가 되어 오늘의 신실하고 정직한 믿음이 내일의 반석위에 세운 신앙이 되어 거룩한 세마포 옷을 입을수 있는 천국 백성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온가족을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한 아간을 보며 한사람의 죄를 그냥 흘려 보내지 말고 여호수아 처럼 자상한 말로 훈계하여 공동체의 거룩을 잘 지켜 나가야 겠습니다 아골 골짜기와 같이 괴롭고 힘든 세상이지만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짊어지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이땅이 다시 정화되어 희망과 소망의 땅이 될수있도록 복음 전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피난처시요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되시며 강한 산성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실수 있도록 가정과 생업터와 교회 공동체 속에서도 거룩한 행실과 겸손한 언어로 향기를 퍼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대속의 제물이 되시어 죄로 죽을수 밖에 없는 나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자범죄로 인하여 늘 자유롭지 못한 나는 사소한 죄 하나라도 회개하며 죄로 인하여 더러워진 몸과 마음을 주님 앞에 내어 놓고 정결케 될수있기를 힘써야만 합니다 세상의 법망을 피하였다고 죄인이 아닌것이 아니라 심령에서 일어나는 아주 작은 탐욕과 거짓과 하나님의 공의를 벗어난 모든 행위가 하나님 앞에서는 크나큰 죄가 됩니다 아간 처럼 죄인줄 모르고 침묵하며 살았던 옛시간 속의 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되어 자녀가 될수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골 골짝으로 떨어 질수 밖에 없었던 나는 골고다에서 나의 죄를 대신한 주님의 공로로 새 생명을 얻었고 죄를 깨달아 아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런 나는 늘 스스로 거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직 보혈 ! 주님의 보혈 밖에 없음을 알고 늘 나의 자범죄를 주님 앞에 내어 놓고 주홍 빛 같은 나의 죄를 회개하며 거룩을 지켜 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모든 죄로 인한 징계를 받는 순간에도 절망과 눈물로 신세 한탄하는 자가 아니라 예전의 죄악된 애굽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어떻게 거룩을 지켜 나갈수 있을 지를 고민하며 주님께 진정 나의 삶과 인생을 의논하며 세상의 1등 보다 정직함으로 1등을 하는 거지 나사로 같은 마음이 될수 있기를 힘쓰고 힘써야 겠습니다 아간은 스스로 회개하며 거룩하기를 힘쓰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끝까지 자신을 지목 할때 까지 숨기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의 죄의 심각성을 알지 못하면 멸망과 파멸 뿐임을 분명히 알아 하나님 앞에 부정하고 불의한 모습으로 서지 않기를 힘을 써야 겠습니다 가족이든지 누구든지 죄와의 결탁을 요구할때도 함께 그길을 밟지 말아야 생명을 잃지 않음을 명심하여 죄 앞에는 한치의 타협도 없이 단호히 행하여야 겠습니다 사람이 보지 않는다고 속임수를 쓰지 말고 하나님께서 늘 지켜 보심을 잊지 말고 한결 같이 순결한 자녀가 되어 오늘의 신실하고 정직한 믿음이 내일의 반석위에 세운 신앙이 되어 거룩한 세마포 옷을 입을수 있는 천국 백성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온가족을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한 아간을 보며 한사람의 죄를 그냥 흘려 보내지 말고 여호수아 처럼 자상한 말로 훈계하여 공동체의 거룩을 잘 지켜 나가야 겠습니다 아골 골짜기와 같이 괴롭고 힘든 세상이지만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짊어지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이땅이 다시 정화되어 희망과 소망의 땅이 될수있도록 복음 전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피난처시요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되시며 강한 산성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실수 있도록 가정과 생업터와 교회 공동체 속에서도 거룩한 행실과 겸손한 언어로 향기를 퍼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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