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9일(월요일) - 여호와의 전쟁(여호수아 5: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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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쟁은 여호와께 속하였기에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전히 순종하여 거룩을 지켜 나갈때 하나님께서 이길수 있는 지혜를 주십니다
가나안의 첫 전투를 앞두고 여호와의 군대 대장을 보내셔서 용기를 주시며 해야 할일을 자세히 알려 주시고 십자가 군병으로서 거룩한 모습을 갖추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전쟁 앞에 거룩하고 합당한 모습이 되었을때 지혜도 주시고 우리의 상식을 뛰어 넘는 모략과 전략을 주실것 입니다 홍해를 가르고 광야에 길을 내시며 요단을 건너게 하셨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여리고를 넘겨 주시겠다 하십니다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의 신을 벗고 말씀앞에 순종하며 바로서서 언약의 하나님을 분명히 신뢰할때 말도 안되는 기막힌 방법으로 모든 삶에서 승리할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바벨탑과 같은 인본적이고 세속적인 모습을 제거하여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인도함을 받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 밖에 안된다 불평하지 말고 이것보다 못한 삶이 될수도 있는 나를 이처럼 보호하셔서 이렇게라도 살수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늘 말씀으로 나의 지 .정 .의를 거룩히 세워 사탄 마귀에게 나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굳센 의지를 다해야 겠습니다 사탄은 세상의 신을 벗지 못하도록 늘 유혹을 하며 하나님의 언약의 땅을 밟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하지만 진리의 말씀의 터위에 굳게 서서 여호수아 처럼 종된 자세를 갖추며 세상의 더러운 신을 군소리 없이 벗어 버릴수 있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여리고성을 무기도 없이 매일 한번씩 엿새를 돌고 일곱째 날에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을 불며 일곱번을 돌며 백성들은 큰소리로 외쳐 부르라 하십니다 그러면 성벽이 무너진다고 하시는 말씀을 단순히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이런 역사가 이루어 짐을 믿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 께서 이기게 하심을 믿고 나의 생각에는 그 방법이 아닌것 같아도 말씀을 의심치 말고 신뢰하여야 겠습니다 나의 마음이 말씀 앞에 요동치 않도록 묵상과 기도와 찬양으로 세상의 강한 성벽과 닫혀있는 환경의 힘든 문과 마음속에 있는 세속적인 문을 무너뜨릴수 있는 것은 말씀의 순종임을 명심하여 나가는 믿음의 군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말씀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우겨쌈을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호하셔서 어떤 어려움도 풀리지 않는 실타래도 저절로 풀리는 복된 승리의 삶이 이미 보장되어 있음을 알고 언약의 말씀을 믿으며 앞서 가시는 우리 대장 주님의 뒤를 나의 의지를 다하여 담대히 따르며 겸손히 순종하는 종의 자세를 갖추는 좋은 병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나안의 첫 전투를 앞두고 여호와의 군대 대장을 보내셔서 용기를 주시며 해야 할일을 자세히 알려 주시고 십자가 군병으로서 거룩한 모습을 갖추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전쟁 앞에 거룩하고 합당한 모습이 되었을때 지혜도 주시고 우리의 상식을 뛰어 넘는 모략과 전략을 주실것 입니다 홍해를 가르고 광야에 길을 내시며 요단을 건너게 하셨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여리고를 넘겨 주시겠다 하십니다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의 신을 벗고 말씀앞에 순종하며 바로서서 언약의 하나님을 분명히 신뢰할때 말도 안되는 기막힌 방법으로 모든 삶에서 승리할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바벨탑과 같은 인본적이고 세속적인 모습을 제거하여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인도함을 받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 밖에 안된다 불평하지 말고 이것보다 못한 삶이 될수도 있는 나를 이처럼 보호하셔서 이렇게라도 살수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늘 말씀으로 나의 지 .정 .의를 거룩히 세워 사탄 마귀에게 나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굳센 의지를 다해야 겠습니다 사탄은 세상의 신을 벗지 못하도록 늘 유혹을 하며 하나님의 언약의 땅을 밟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하지만 진리의 말씀의 터위에 굳게 서서 여호수아 처럼 종된 자세를 갖추며 세상의 더러운 신을 군소리 없이 벗어 버릴수 있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여리고성을 무기도 없이 매일 한번씩 엿새를 돌고 일곱째 날에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을 불며 일곱번을 돌며 백성들은 큰소리로 외쳐 부르라 하십니다 그러면 성벽이 무너진다고 하시는 말씀을 단순히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이런 역사가 이루어 짐을 믿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 께서 이기게 하심을 믿고 나의 생각에는 그 방법이 아닌것 같아도 말씀을 의심치 말고 신뢰하여야 겠습니다 나의 마음이 말씀 앞에 요동치 않도록 묵상과 기도와 찬양으로 세상의 강한 성벽과 닫혀있는 환경의 힘든 문과 마음속에 있는 세속적인 문을 무너뜨릴수 있는 것은 말씀의 순종임을 명심하여 나가는 믿음의 군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말씀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우겨쌈을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호하셔서 어떤 어려움도 풀리지 않는 실타래도 저절로 풀리는 복된 승리의 삶이 이미 보장되어 있음을 알고 언약의 말씀을 믿으며 앞서 가시는 우리 대장 주님의 뒤를 나의 의지를 다하여 담대히 따르며 겸손히 순종하는 종의 자세를 갖추는 좋은 병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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