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8일(주일) - 거룩한 군대(여호수아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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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앞둔 백성에게 할례를 행하게 하십니다. 적 앞에서 무방비가 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입니다, 그러나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우선하는 일은 하나님 백성의 자격을 깆추는 일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종이었습니다.
출애굽 1세대는 할례를 받고 언약 백성이 되었지만, 불순종하여 약속의 땅에 이르지 못하고 모두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할례의 걸맞는 삶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은 세례와 그리스도인이라는 신분,교회에서 맡은 직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약속의 땅에서 난 소출을 먹은 다음날 만나가 그칩니다. 광야에서는 양식을 주시고, 약속의 땅에서는 그 땅의 양식을 주십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만 은혜의 만나가 아니라, 땅에서 돋아난 모든 소출도 하나님이 베푸신 은총의 선물입니다.
출애굽 1세대는 할례를 받고 언약 백성이 되었지만, 불순종하여 약속의 땅에 이르지 못하고 모두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할례의 걸맞는 삶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은 세례와 그리스도인이라는 신분,교회에서 맡은 직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약속의 땅에서 난 소출을 먹은 다음날 만나가 그칩니다. 광야에서는 양식을 주시고, 약속의 땅에서는 그 땅의 양식을 주십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만 은혜의 만나가 아니라, 땅에서 돋아난 모든 소출도 하나님이 베푸신 은총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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