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6일(금요일) - 열두 사람, 열두 돌(여호수아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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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열두 사람을 선택하여 열두 돌을 취하게 하십니다 이것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구원의 손길을 영원히 잊지 말고 다음 세대를 향하여 그 구원을 알리는 기념비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가정과 생업터와 교회에도 주어진 역할이 있고 그 역할에 따른 권위가 있습니다 지도자에게 주는 권위가 계급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질서있게 모든일을 행하고 규모있게 하나님을 섬기며 서로를 존중하며 연합하여 따를때 모든 공동체가 규모 있게 바로 설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터 질서가 하나님 말씀으로 바로 잡혀 있어야 열두돌과 같은 신앙의 본을 전수할수 있을 것입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샌다는 말이 있듯이 나의 가정과 생업터가 말씀으로 화목을 이루어야 모든 것에서 승리하며 주님 나라를 세움에도 영향력을 끼치게 될것입니다 생업터에서도 가족끼리 일을 하다 보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해 다투게 됩니다 아무리 작은 생업터에서 가족끼리 운영을 한다 하여도 서로의 맡은 역할을 존중하며 격려할때 든든히 서 나가며 또 연합 하여야 악한 것 들에게 넘어 지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삶의 현장을 하나님 말씀대로 체계를 갖추어 불협화음을 내지 않도록 서로의 역할을 존중해야 겠습니다 공동체 속에서도 마찬가지로 질서있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순종하여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이루어질것입니다 항상 불가능도 가능케 하시는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께서 이순간 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신 것을 잊지 말고 고난 가운데 있고 삶이 힘들어 도저히 나아갈수 없을 때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온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그리심 교회가 이 자리에 이전해 올때 강대상에 있는 벽돌을 하나 하나 협동해서 쌓던 일이 생각납니다 벽돌을 공급해 주셨던 집사님 벽돌과 시멘트를 날랐던 청년부들 벽돌을 쌓아 벽을 만들었던 집사님 그리고 벽사이를 하얀칠로 메꾸었던 모든 지체들이 모두 연합하였더니 다른분들까지 함께 헌신하며 섬겨 주셔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나갔던 그때를 늘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다음 세대를 위하여 더욱더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신앙을 계승하는 그리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언약궤를 모신 제사장들은 백성들을 다 보낸후에 그 땅을 밟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되 함께하지 못하는 형제들이 다함께 참여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오히려 더욱 사랑함으로 위로하여 다 함께 요단을 건너 각자가 헌신한 한 큰돌이 모여 승리의 열두돌을 취하는 충실한 제가 되고 지체들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애굽에서 나와 광야의 방황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요단을 건너 한돌을 취하여 열두돌을 만들었던
이스라엘 처럼 허락하신 새땅에 들어가기까지 즐거운 순종으로 충만한 삶을 승리로 이끌수 있는 열두돌의 연합된 신앙인이.되기를 원합니다 가정과 생업터와 교회 속에서도 바람이 부는대로 흔들리는 갈대의 믿음이 아니라 이스라엘에게 요단의 열두돌을 취하게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동일하게 나의 삶에 역사하실수 있도록 환경의 괴롬을 내가 판단하지 말고 말씀에 나를 맡기며 모든 염려 고민 떨쳐 버리고 앞으로 앞으로 새땅을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가는 매일의 일상이되어 가정과 이웃과 공동체속에서 아름다운 순종을 본을 남기는 제가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가정과 생업터와 교회에도 주어진 역할이 있고 그 역할에 따른 권위가 있습니다 지도자에게 주는 권위가 계급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질서있게 모든일을 행하고 규모있게 하나님을 섬기며 서로를 존중하며 연합하여 따를때 모든 공동체가 규모 있게 바로 설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터 질서가 하나님 말씀으로 바로 잡혀 있어야 열두돌과 같은 신앙의 본을 전수할수 있을 것입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샌다는 말이 있듯이 나의 가정과 생업터가 말씀으로 화목을 이루어야 모든 것에서 승리하며 주님 나라를 세움에도 영향력을 끼치게 될것입니다 생업터에서도 가족끼리 일을 하다 보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해 다투게 됩니다 아무리 작은 생업터에서 가족끼리 운영을 한다 하여도 서로의 맡은 역할을 존중하며 격려할때 든든히 서 나가며 또 연합 하여야 악한 것 들에게 넘어 지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삶의 현장을 하나님 말씀대로 체계를 갖추어 불협화음을 내지 않도록 서로의 역할을 존중해야 겠습니다 공동체 속에서도 마찬가지로 질서있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순종하여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이루어질것입니다 항상 불가능도 가능케 하시는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께서 이순간 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신 것을 잊지 말고 고난 가운데 있고 삶이 힘들어 도저히 나아갈수 없을 때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온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그리심 교회가 이 자리에 이전해 올때 강대상에 있는 벽돌을 하나 하나 협동해서 쌓던 일이 생각납니다 벽돌을 공급해 주셨던 집사님 벽돌과 시멘트를 날랐던 청년부들 벽돌을 쌓아 벽을 만들었던 집사님 그리고 벽사이를 하얀칠로 메꾸었던 모든 지체들이 모두 연합하였더니 다른분들까지 함께 헌신하며 섬겨 주셔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나갔던 그때를 늘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다음 세대를 위하여 더욱더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신앙을 계승하는 그리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언약궤를 모신 제사장들은 백성들을 다 보낸후에 그 땅을 밟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되 함께하지 못하는 형제들이 다함께 참여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오히려 더욱 사랑함으로 위로하여 다 함께 요단을 건너 각자가 헌신한 한 큰돌이 모여 승리의 열두돌을 취하는 충실한 제가 되고 지체들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애굽에서 나와 광야의 방황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요단을 건너 한돌을 취하여 열두돌을 만들었던
이스라엘 처럼 허락하신 새땅에 들어가기까지 즐거운 순종으로 충만한 삶을 승리로 이끌수 있는 열두돌의 연합된 신앙인이.되기를 원합니다 가정과 생업터와 교회 속에서도 바람이 부는대로 흔들리는 갈대의 믿음이 아니라 이스라엘에게 요단의 열두돌을 취하게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동일하게 나의 삶에 역사하실수 있도록 환경의 괴롬을 내가 판단하지 말고 말씀에 나를 맡기며 모든 염려 고민 떨쳐 버리고 앞으로 앞으로 새땅을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가는 매일의 일상이되어 가정과 이웃과 공동체속에서 아름다운 순종을 본을 남기는 제가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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