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5일(주일) - 다시 새긴 율법(여호수아 8: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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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는 백성일 뿐 아니라 말씀을 순종하는 백성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모세가 죽고 모세의 뒤를 이을 생각으로 두려워했던 여호수아이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하신 말씀에 자신의 의지가 수반되지 않으면, 오늘 본문처럼 게걸음 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모세의 명령을 차분히 따르는 것으로 돋보이는 지도력의 모습이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성들이 승리에 취하지 않고 말씀에 취하도록 이끄는 여호수아는 제단을 쌓아 먼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율법을 새겨 낭독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기업을 상속하는 조건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있기에 백성들에게도 상기시키기 위함인 것입니다. 오늘은 거룩한 주일이기에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또한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도 듣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속에서 여호수아가 제단을 쌓고 율법을 낭독하는 이유와 의미만큼 나는 주일을 맞이하여 예배드리러 가긴 가지만 나의 모습은 그저 주일이니까 하고 가는 습관적인 걸음이 아닌지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또한 말씀을 듣고도 설교 시간 그 시간만 은혜가 되어 목사님 설교에 “아멘”하고 습관처럼 화답을 하고 말씀이 벗어난 시간과 공간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저 베스트셀러 책 같은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는 아닌지도 돌아보게 하십니다. 여호수아의 순수한 신앙을 본받아 오늘도 그저 예배 자리에 앉아 있는 자가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말씀을 소유하는 자가 아니라 말씀을 들었으며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복을 누리는 겸손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세가 죽고 모세의 뒤를 이을 생각으로 두려워했던 여호수아이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하신 말씀에 자신의 의지가 수반되지 않으면, 오늘 본문처럼 게걸음 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모세의 명령을 차분히 따르는 것으로 돋보이는 지도력의 모습이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성들이 승리에 취하지 않고 말씀에 취하도록 이끄는 여호수아는 제단을 쌓아 먼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율법을 새겨 낭독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기업을 상속하는 조건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있기에 백성들에게도 상기시키기 위함인 것입니다. 오늘은 거룩한 주일이기에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또한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도 듣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속에서 여호수아가 제단을 쌓고 율법을 낭독하는 이유와 의미만큼 나는 주일을 맞이하여 예배드리러 가긴 가지만 나의 모습은 그저 주일이니까 하고 가는 습관적인 걸음이 아닌지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또한 말씀을 듣고도 설교 시간 그 시간만 은혜가 되어 목사님 설교에 “아멘”하고 습관처럼 화답을 하고 말씀이 벗어난 시간과 공간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저 베스트셀러 책 같은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는 아닌지도 돌아보게 하십니다. 여호수아의 순수한 신앙을 본받아 오늘도 그저 예배 자리에 앉아 있는 자가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말씀을 소유하는 자가 아니라 말씀을 들었으며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복을 누리는 겸손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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