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5일(주일) - 다시 새긴 율법(여호수아 8: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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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에 취하지 않고 말씀에 취하도록 이끕니다. 승리에 도취되어 실패했던 경험을 교훈 삼아, 승리의 축배를 드는 대신 에발산에 단을 쌓아 제물을 드리고 율법을 새겨 백성 앞에서 낭독합니다. 그리하여 약속의 땅의 주인이 자신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여호수아는 철저하게 모세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에발산 제단도 “모세가 명령하고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만들고, 돌에 새기고 낭독한 율법도 “모세가 기록하고 명령한” 율법이며, 이스라엘을 에발산과 그리심산에 세워 축복한 것도 “모세의 명령대로”한 것입니다.
선포된 말씀은 늘 듣는 이에게 양자택일의 삶을 요구합니다. 훗날 여호수아는 세겜에서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선언하며, “택하라”고 명령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다면, 이제 일상에서 순종과 불순종으로 선택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철저하게 모세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에발산 제단도 “모세가 명령하고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만들고, 돌에 새기고 낭독한 율법도 “모세가 기록하고 명령한” 율법이며, 이스라엘을 에발산과 그리심산에 세워 축복한 것도 “모세의 명령대로”한 것입니다.
선포된 말씀은 늘 듣는 이에게 양자택일의 삶을 요구합니다. 훗날 여호수아는 세겜에서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선언하며, “택하라”고 명령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다면, 이제 일상에서 순종과 불순종으로 선택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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